아베크롬비는 미쿡에 있는 캐주얼 의류입니다.
현재 한국엔 매장이 없구요, 해외 구매로만 구입이 가능합니다.

아베크롬비 http://www.abercrombie.com/

한국엔 매장이 없기때문에, 저는 아베크롬비 사이트에서 직접 구매를 합니다.
한국카드 결제 가능하구요, 인터네셔널 쉬핑! 즉 자기네 나라 아니라도 배송해준다~입니다. 쿄쿄
해외 직구를 아주 쉽게 할수있는 브랜드 중에 하나입니다.

아베크롬비의 옷은 면의 질이 좋고 색감이 좋습니다.
팔이 길구요 몸에 피트되는 스타일이 대부분 입니다. 매년 유행에 상관없이 입을수 있는 캐주얼입니다^0^

저는 해외직구를 자주하는 이유가, 국내 옷 브랜드의 가격이 느므느므 비싸기 때문이여요.
해외배송비를 다 합쳐도 국내서 파는 옷들보다 저렴합니다. 그리고 유행타지 않는 캐주얼이 대부분 입니다.
게다가 미국은 세일할땐 과감히 세일 %를 높게 해주기 때문에 더더욱 싸게 살수 있죠.

이번에 엔뱌가 구입한건 청자켓, 민소매 체크셔츠, 니트레깅스 입니다.



올봄 대비 청자켓을 구입했슴다~
원피스위에도 입고 여기저기 매치하기 좋죠. 제가 어께가 좁아서리-_-;;;; 쪼오끔 큽니다.
그래도 만족! 가격이 늠 쌌기 때문이죠.

60$ 짜리 할인해서 14.95$에 구입했습니다.





도톰한 체크난방이 필요해서 눈빠지게 찾아다녔는데, 결국 여기서 찾았슴다!
민소매 이긴 하지만, 가디건을 입어주면 아무도 민소매인줄 모르겠죠!
민소매 속에 티셔츠 입고 입어도 괜찮아요 __*

14.95$에 구입





이건, 가격이 저렴하길래 호기심에 담아본 니트레깅스.
허나 입어보니 이거이거 대박!
도톰해서 따뜻하고, 이런 레깅스 파는데도 읍고 싸서 대만족이예요.
밴드 부분의 디테일 보십시요! 매우 편합니다^0^

9.95$에 구입




레깅스 착샷. ㅎ 친절한 엔뱌씨



이렇게 3개 구입해서 39.85$ 입니다.
한화로 환산해서 46,000원 가량 됩니다. 이정도면 알뜰 쇼핑 맞죠!
체크셔츠 하나 구입할돈도 안됩니다. 힛




2010/01/29 15:15 2010/01/29 15:15


주름이 쪼글쪼글 생기기 시작한 사과들도 처분할겸, 애플파이를 만들었습니다.
좀처럼 하지않는 평일 베이킹!

남편님이 야근해 오지않는날이면 심심해서 뭐든 계속하는 ㅡㅜ

어쨌든, 평일베이킹은 에플파이 되게써요.
모냥은 저래도 맛이써요>_<!!!


2010/01/29 12:54 2010/01/29 12:54









레드벨벳
더 원컵케이크
2010/01/20 22:08 2010/01/20 22:08
정말 백만년만에 코스트코에 갔답니다.
한 한달동안 살것도 없고, 가계지출을 줄이기 위햇 자제했더랬죠.

그러다가 느므느므 미쿡냄세가 맡고싶어(코스트코에 가면 미쿡냄세가 나요 킁킁)
저와같이 미쿡냄세가 그리운 남편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번주는 커클랜드 젤리벨리가 5천원 할인을 하기 때문이죠!
매번 눈으로 찜만 하다가, 드디어 구입시기가 온겁니다. 핫핫




이~렇게 젤리벨리가 가득 들어있는 큰통!
여러가지 맛에, 너무 달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의 젤리벨리를 느므느므 좋아한답니다.
색상도 이쁘죵.

가끔 요상한맛의 젤리벨리가 복병으로 숨어있긴 하지만서도-.-;;;






젤리벨리의 머신을 분해해 깨끗히 청소했습니다.
물에 닿아도 되는 애들은 뜨신물로 세척세척






부품들 늘어놓고 뿌듯해서 또 한장.
아 뿌듯하다





각 젤리벨리별 맛에대한 색상-맛이랍니다.
쿄쿄








머신은 조립하고, 젤리벨리를 채워서 완성!






이쁘죠^_^//



2010/01/20 22:00 2010/01/20 22:00

엔뱌군은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병이 걸렸나 봅니다. ㅡㅜ
요즘 몸살감기가 재대로 걸려, 회사 퇴근시간이 되면 땡! 하고 집에와 쉬는데
이거이거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티비만 본다는게 쉬운일이 아닌거죠.

ㅠ.ㅠ 왜 그게 그렇게 지루한건지.

그래서 소일거리로 아이폰 거치대와 파우치를 만들어 봤습니다.
=.= 쉬면서 이정도는 괜찮겠죠?





아이폰 거치대

라고 말하기 민망하지만 거치대 맞죵~ㅎ
토끼씨를 만들어 넣었습니다. 지루하지 않게요.
네 모서리를 고정시켜서 바구니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여유공간이 있어서 케이블을 꼽을수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아이폰을 책상에 그냥 놔두기 조심스러워서 살짝 맹거바써요.

제작시간 30분!!!










아이폰 Sena 파우치
요건 sena 미쿡 홈페이지에서 직접구입해서 해외배송한 제품인데요.
에어자켓을 입고도 쏙들어가 이쁘게 각잡아 주십니다.
핑크가 이쁘죠. 하지만 중고로 판매할까 생각중입니다. ㅡㅠ 이쁘고 다 좋은데
파우치랑 거치대랑 느므느므 많아서 좀 방출해야겠다 싶슴다.





아이폰 파우치
요건 sena케이스와 같이 파우치 형식이구요. 약간 넉넉해 보이죠
펠트가 보풀방지 펠트라 좀 두꺼워서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드라마 '파스타'시작할때 만들어서 끝날때 마무리 했슴다.
거추장스러운 장식은 주머니에 넣었다 뺄때 닳아서 금방 후들후들 후져보이기 때문에,
제 시그니쳐를 수놓아, 마찰면을 최소화 했습니다.
덕분에 빨리 제작-_-!









이렇게 투톤으로 만들어 지루하지 않슴다.
회사에 가져갔더니 폭발적인 반응!! 회사 댈님도 하나 만들어 드렸답니다.
우호호~

트위터에 올렸더니 반응도 막 좋은!!!
이상, 펠트로 파우치만들고 거치대 만든 엔뱌군이었어요~!



2010/01/20 21:27 2010/01/20 21:27


지난 엔뱌생일날, J의 생일축하!를 받아 고마워 어찌할줄 모르다가
다가오는 J생일을 위해 생일선물을 준비했더랬죠.
J는 항상 엔뱌군의 생일날을 잊지않아요. 고마워요!

두구두구, 오늘은 그 전달식!




선물을 풀어보는 J! 호홋
주면서도 왠지 부끄러운 엔뱌군




엄청나게 추웠던 그날.
간만의 수다!

J가 올라에서 맛있는 파스타 사줬어요 꺄>_<!!!
역시 포토바이 J (음식사진의 지존!)

2010/01/19 11:18 2010/01/19 11:18


아이폰을 구입한지 한달반쯤 되가는군요!
보호필름 붙여서 조심조심 사용한다고 했는데, 누구나 다 온다는 황변(혹은 갈변)!!!
도저히 갈변된 필름을 붙이고 다닐수없어, 흰색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케이스로 변심하였습니다.

두둥;;

저의 케이스 충족조건은

  1. 흰색 아이폰이 유지되어야하며
  2. 뒷면 사과로고가 가려지면 X
  3. 얇아야함
  4. 실리콘케이스는 X
  5. 깔끔한 마감

입니다. 까다롭죠-.-;;




이것저것 비교하다 결국 에어자켓으로 결정했습니다.
에어자켓은 일본에서 판매1위인 인기제품인데요.

일본 PowerSupport사에서 나온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케이스 입니다.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는 기존 강화유리의 150배 이상의 충격도, 판유리의 250배, 아크릴의 30배 강하다고 하네요.
요기에 폴리카보네이트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신세계 강남점 a#에 물건 있는지 확인해보고 문닫기 10분전에 도착! 드뎌 구매하였습니다.




한달동안 고생해주신 보라색그라데이션 처리된-.- 필름 뜯어내고 나니
하얀 아이폰이 원래얼굴을 드러냈습니다. 꺄! 원래 이렇게 하얬구나!





안경닦는 극세사 수건으로 깔끔하게 닦아주고요,
에어자켓을 장착합니다. 가볍고 얇고 탄성이 있습니다.




조심조심
살짝 누르면 딱!들어갑니다. 버튼있는곳 부터 끼우면 쉽습니다.




장착완료!
오오 원래의 아이폰 모습 그대로 유지해주는군요
두께감도 거의 없습니다. 그립감도 좋네요.




떼어낸 보호필름은 A4용지에 고대로 붙여 as받아야합니다.
아시죠? 보호필름은 평생 as되구요, 1달마다 제품을 교환받을수 있답니다.
저는 리얼룩 리얼스킨 구매했었습니다. 매장가서 교체할예정!

사진찍어준 포토그래퍼J에게 감사!
포토 바이 J♣



2010/01/14 13:10 2010/01/14 13:10

금뇨일 입니다!!!

from 분류없음 2010/01/08 16:04






신나는 금요일입니다! 꺄아아

퇴근 후부턴 주말 시작입니다>_<!!!
신나는 주말 보내세요!

2010/01/08 16:04 2010/01/08 16:04


엔뱌양이 어제 찾아낸 꿀단지 같은 어플되겠습니다.

StylishGirl

내가 가지고있는 옷들을 사진으로 찍어놓고, 매일매일 옷장을 열어볼 필요없이
믹스매치 및 관리할수 있는 어플 되겠습니다.
이보다 먼저 Coolguy가 나왔었죠. 남자용입니다.

가격 : Free




어플을 실행하면, 이렇게 메인메뉴가 뜹니다.
메뉴는,

My closet-내 옷장(내 옷 사진찍어 모아놓는곳)
Add Item- My closet에 나의 옷을 추가할수 있는 메뉴
Wish Bag-사고싶은 wishlist를 캡쳐하거나 사진을 모아놓아요
Create Outfit- my closet에 있는 옷들을 믹스매치 할수있어요.
Suitcase-말 그대로 suitcase
Fashion Mall- 쇼핑몰로 바로 연결되는 훌륭한!!!
Fashion Lounge-패션잡지를 볼수있는 메뉴






My closet
지금 아무옷도 없어 빈공간입니다.
요기에 내 옷을 채워넣으면 되요.




Outfit
믹스매치한 옷을 저장해놓는 곳입니다.
"내일 입을옷"을 미리 저장해놓음 좋겠죠!





네네 요기도 아직 빈공간~










패션 메거진을 뫃아놓는 쎈스!
ㅎㅎㅎ




제가 이 어플에 별 다섯개를 주고 싶은 이유는 바로이것!
Fashion Mall-
각 품목별로 쇼핑몰이 바로 연결된답니다.
미쿡 쇼핑몰에서 직구를 하는 엔뱌는 이 기능이 너무너무 좋답니다!





Fashion Mall - Wallet
이거 보십시요~ 각 브랜드별로 지갑이 나옵니다.
클릭하면, 해당 쇼핑몰로 바로 이동합니다.
어제밤, 이 어플깔고 침대 구석에서 몰래 아이샤핑하다 눈 뻘개진 엔뱌양


처음에 옷장에 있는 모든 옷들을 꺼내서 찍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반나절 투자해서 몇년을 편하게 살수 있을거 같아요.
옷장속에 잠자고 있던 내가 모르는 옷들! 이제 모두 나와라+_+//
나의 옷장, StylishGirl 앱 리뷰였습니다.

 FINDAPP 
Itunes Appstore에서 StylishGirl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2010/01/05 17:51 2010/01/05 17:51

오늘, 새해 첫 출근길은 정말 @_@ 어메이징 했어요!
집밖을 나서면서 소복히 쌓인눈을 보고 "많구나"했는데 이게 그냥 많은게 아닌=_=;;;
평소 잠실까지 25분 걸리는 버스는 1시간 30분을 넘겨서 잠실에 도착
한참을 자고 또 자도 버스가 도착안해서 깜놀했어효@_@!!!

전철도 사람들이 가득가득
계단도 못내려가고 티켓끈고 한참을 기다렸답니다.
전철을 5대 보내고 겨우 탈수있었어요 ㅠㅠ

정말 험난했던 첫 출근길









남부터미널역에 내려 도로를 보고 또 한번 경악!
차선이 없어요! 차도 별로없어요~
차들이 스키를 타고 있어효





조금지나 언덕배기엔 많은 차들이 버려져 있었답니다.
운행을 포기하고 지하철 타러가신거겠죠.
언덕에서 낑낑대며 운행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셨는데, 뒤로밀리고 앞으로 안나가고 정말 무서운 상황@





차에서 내려 미는분들도 많았구요.





인도에도 눈이 아주 소복히 쌓였답니다.
힝, 집엔 어떻게 가죠 ㅠ_ㅠ?



2010/01/04 13:50 2010/01/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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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의 사진 훔쳐옴!)


곤지암 리조트 갔을때,
지하에 잠깐 짐가지러 갖다올게요 하고 사라졌다 나타난 J의 손에는 케이크가 들려있었다!!!

병진생일 깜짝 케이크 @_@/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랬고, 우리가 인연을 맺은 내내
매번 생일케잌과 선물을 안겨주는 J 항상 고맙고 미안해요.

J 고마와요!

2010/01/04 00:13 2010/01/04 00:13

엔뱌 생일을 맞이하야 남편님께서 생일케잌을 사주셨습미다~
제 생일에 제 손으로 케이크는 있을수 없는 일이죠!

멀고먼 신세계 본점까지 가셔서 구입해주셨어효~
사실... 신세계 본점 간 이유는 있지만, 목적달성실패로인해 케잌구입이 주 목적이 되버림.
음하하! 아무튼.

페이야드 베르가못 되겠습니다.



헤헷, 감사합니다 남편님!

2010/01/04 00:11 2010/01/04 00:11



엔뱌가 아이폰을 구입한지도 벌써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엔뱌를 따라 남편님도 아이폰을 구입하셨지요~

엔뱌는 화이트, 남편님은 블랙!
(블랙 부럽습미다~~ㅡㅠ)



아이폰은 무선인터넷이 정액제라서, 마구마구 써도 정량을 다쓰기 힘들기때문에
언제 어디에서나 무선인터넷을 펑~펑~ 쓰고있답니다.
무선인터넷으로 우리 부부는 SMS보단 트위터 DM으로 메세지를 보냅니다.
과금되는 SMS와 달리 인터넷으로 메신저 하듯이 말이죠. 사진도 마구 보내구요.
메세지도 문자처럼 팝업으로 뜨기때문에 SMS와 다를것이 없어요~ 쿄쿄




요건 보호필름 붙이기 전 쌩아이폰!
아름다와라+_+ (지금은 때탄 회색폰 힝힝)

저는 아이폰에 보호필름만 붙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뒷면의 애플로고가 가려져선 안되거든뇨!




요렇게 필름을 샥샥 붙여다닙니다. 정말 튼튼합니다. 스크래치에서 강하게 지켜줍니다.
단 흰색은 필름이 변색되는걸 그대로 보여주지요 ㅠㅠ

이게 언제쩍 사진이래요 ㅡㅜ(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뱌)
반성반성!

아무튼 아이폰 너무너무 잘쓰고 있습니다.
갈수록 생활을 편리하게 해준답니다 : )







2010/01/03 23:26 2010/01/03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