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뱌의 블로그 들어오시는 분들도 아시겠지만
엔뱌의 지인들 그리고 회사사람들도 다 아시겠지만!

엔뱌가 아이폰을 눈빠지게 기다렸다는걸 또다시 말씀드립니다.아하핫

시댁과 친정투어를 하고오니, KT가 이렇게 깜짝쇼를 해놨더군요.
드디어 아이폰 한국출시!

올레~~



꺄악!
한국애플 홈페이지 메인이 이렇게 바껴있는걸 보고 저는 꺄악!하고 소리를 다 질렀어요.
얼마나 기다리던 순간이더냐~~~





가격도 미국에 비하면 저렴하게 책정된거 같습니다.
24개월 약정은 처음해보는지라;;; (왠지 노예가 되는느낌!)

지금 핸드폰이 여기저기 긁히고 난리가 나
모든사람이 핸드폰 왜 안바꾸냐고 얘기할때도 꾿꾿하게 버틴 보람이 있습니다.
드디어! 바꾸는군요 ㅎㅎ

3Gs / 화이트 / 16기가 / i-라이트 요금 선택했습니다.





KT의 공식 블로그에서 드디어 공식 보도자료를 공개했구요.
그동안 너무나 무성한 추측성 기사와 진실 속에서 허우적대다가 이제! 진실을 ㅜ_ㅜ






그동안 많은 질문에도 답하지 못했던 @ollehKT 트위터 관계자분 토닥토닥
얼마나 입이 간지러웠을까요! 저 노란들판에 뛰어가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백만번도 더 외치셨겠어요!


아무튼.

드디어 한국 공식 출시가 되었습니다.
다음주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을 고르며 열씨미 일하고 있으면 되겠지요!

올레~!


2009/11/22 22:46 2009/11/22 22:46

코코에 가서 드디어 질렀습니다!!!
바로바로 하겐다즈 바닐라, 하프갤런 사이즈입지요.

가격은 2만원정도예요. 가격이 비싸 여러번 망설였는데, 이번에 큰맘먹고 구입했어요.
ㄲ ㅑ~ 엔뱌는 냉장고에 하프갤런 하겐다즈가 있다 *-_-*

일반마트에서 500ml를 9천원 조금넘게 판매하는것에 비하면
하프갤런(1.9l)가 2만원인건 거의 반가격이나 마찬가지죠!
ml로 계산하면 저렴하게 구입한편이랍니다.



하얗게 김이서린 하겐다즈.호홋





하프갤런 꺅꺅





엔뱌가 좋아하는 아포가토를 마구마구 해먹을수 있어요!
그리고 와플궈서 한덩이 얹어서 냠냠!




2009/11/22 22:17 2009/11/2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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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느끼는것중 하나는, 바로 엄마의 사랑이예요.
연애한다고 회사다닌다고 바빠, 엄마가 해주는 음식을 무심히 지나치곤 했었죠.
결혼하고 내 살림을 하다보니, 뭐먹고싶냐고 물어보던 엄마의 말이 얼마나 다르게 와닿는지.

회사다니는 딸이 먹을 반찬이 없을까봐 항상 반찬 뭘 해다줄까 하는 엄마.
어느날 회사로 직접 손질해 담근 게장을 가져다 주셨어요.



손관절이 아픈데도, 딸 먹고싶은거 해줄땐 안아프다는 우리엄마.
꿀넣고 좋은거 잔뜩넣어서 맛있게 해다주셨어요.
너무너무 맛있었던 게장, 밥두공기 거뜬!
엄마 김장하는건 도와주지도 못하고, 나쁜딸

엄마 감사합니다.





시댁가서 김장 도와드린다고 내려갔는데, 내려가니 벌써 김장을 다 해놓으신 어머님.
도와드린다고 가서 밥먹고 쉬다가만 오는바람에 내내 죄송했었는데,
홍시를 잘먹는 절 보고 쟁여놓으셨던 단감을 싸주셨어요. 히히 >_<

단감 말고도 맛좋다고 사다주신 부산오댕, 뒤포리, 각종야채, 들기름, 모과, 쑥 말린것, 그리고 사과 배 한가득
어머님 냉장고엔 항상 자식주려고 모아놓은 과일과 야채와 김치가 가득해요.
우리가 다녀가면 냉장고가 텅 비지만, 또 가득 채워놓고 기다리십니다.

어머님 감사합니다.





호홋 그리고 얜 뒤포리 라는 애예요.
국물낼때 쓴다고 합니다. 멸치보다 뽀얀국물이 잘 우러난다고 부산에서 사용한다고 그래요.
시집와서 새로운걸 많이 접하는 B양.

오늘 재대로 주부의 일기?ㅎㅎ



2009/11/22 22:11 2009/11/22 22:11


식빵반죽을 모처럼 했는데, 식빵팬에 굽기가 싫은거죠-.-;
엔뱌씨의 변덕-_-
그리하여 무슨방법으로 성형을 할까 생각하다, 할라브래드 스타일로 성형하기로 했습니다.
3가닥으로 머리땋듯이 꼬아줍니다.

그리고 까만깨도 살짝 뿌려줬어요. 히히




어두운 밤에, 형광등아래 찍어서 사진이 메롱이지만
환상적인 빵결로 탄생! 이 성형방식 앞으로 애용해야겠어요!
더 쫄깃하고 결이 고와요.

오늘빵도 성공!





2009/11/22 21:53 2009/11/22 21:53

From J

from 내 보물 2009/11/22 21:45

시댁과 친정투어를 하고, 일요일 느즈막히 집에도착했습니다.
경비실에 택배가 와있다는 연락을 받고 경비실로 후닥 뛰어간 B

꺄아아! J로 부터 선물이 와있어요!



J의 연말전통 행사! 바로바로 12월 보그선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받게된 J의 보그
작년J의 연말전통행사





게다가 올해는 GQ까지 보내주었어요. 남편님까지 챙겨주는 J는 정말 정말 쎈스쟁이
베이비핑크 컬러가 너무 사랑스러운 보그, 그리고 12월엔 알찬 플래너를 같이전해주는 GQ
우리가 겨울을 두번째 같이 맞아요. 작년엔 첫눈도 같이 맞았지요!

우리의 시간은 같이 흘러갑니다.
오래 함께해요, 고마와요 J




2009/11/22 21:45 2009/11/22 21:45
Tag, ,

From Y

from 쫑알쫑알♬/일상♣ 2009/11/20 15:17





출근해서 네이트온을 로그인했는데, 갑자기 뿅! 하고 뜬 네이트온쪽지.
사랑하는 누님이 보내준 깜짝쪽지

금요일이라 특히나 아침출근길이 피곤했는데
어찌나 눈물 핑돌게 기쁘던지 오늘은 내내 기분이 좋아서 업되있다.
누님의 화이팅 덕분이라고 봐!

쪽지 남겨두고 자주자주 보고싶어서 포스팅했으니
누님은 분노하시지 마시길! 히히 와락와락
나도 누님 많이 보고싶어요


2009/11/20 15:17 2009/11/20 15:17


(회사사람들, 왼쪽부터 나/N댈님/Y댈님/K댈님)
간만에 간만에 간만에 그림그리기

사실은 이벤트페이지 디자인이 있어서, 소스 만들려고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 캐릭을 이리저리 수정하다보니 어느새 회사사람들을 그리고 있었닷! ㅎ

회사 타블렛이 심지가 헐렁헐렁@_@해서 드로잉은 하기힘들고
패스로 띡띡띡, 후루룩 만들어버린.
욜케 만들어서 드리니 다들 좋아하셨다.

냐항!



2009/11/19 19:52 2009/11/19 19:52


서비스 오픈이 있던 그날
나는 오픈이 늦게 끝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하였다. 작업은 일찍전에 다 해놨기에.
동영상팀에서 동영상코드가 나오면 오픈인데, 그들이 코드를 보내주지않아;;;;;;;;;;;;;;;;;;;;
ㅇ_ㅇ;;;;;;;;;;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결국 끝마친건 8시반

7시에 홍대에서 만남을 약속해놓고 8시반에야 끝나버렸다.
언니들은 떡볶이로 배를 채우고, 맛있는 차를 마셨다고는 하나 나의 늦게옴으로 루트가 꼬여버린거가타따
3차인데도 C언니가 그렇게 많이 먹은걸 보면 ㅎㅎ

나는 힘을내어 9시반에 홍대에 도착했고
원랜 치킨집 가기로 했지만 C언니가 치킨집 못찾는바람에 눈에띄는 일본풍 가게로 진입
모두들 술이 얼큰하게되 뒷풀이하는 분위기; (3차나 4차?)

어찌됬건 지니언닌 수고했다 등을 두번이나 뚜드려줬고
나카사키 짬뽕이 맵지않아도 그릇을 다 비웠으며
맥주는 션하고 맛나따.

실컨먹고 떠드니 12시! 꺅
후닥 집으로
간만에 입이 살아 수다를 마구 떤날


2009/11/11 15:05 2009/11/11 15:05


요즘엔 코스트코에 가면 무얼 사지않고 구경을 주로합니다.
구경만 해도 재미있거든요 >_<

주류코너 구경이 특히나 재미있는데요, 럼이나 진을 종종 집에서 마시기 때문에
럼이나 진이 있는 코너는 더욱더 눈을 크게뜨고 봅니다.
아주아주 만족스러웠던 봄베이에 이어, 이번엔 스미노프를 구입해봤습니다.
게다가 맨유 특집;;;이라서 남편님의 눈에서는 레이저가~

칵테일로 마시기도 하고, 집에있는 바닐라빈을 익스트렉으로 만들기 위해 겟!






바닐라빈 반씩 가르고 2등분해서 병에 넣고, 스미노프를 콸콸 부어 포장
이녀석은 J에게로 선물갔어요! 평소 베이킹을하는 트리플퀸J에게 바닐라 익스트렉이 유용하게 쓰이길.
이힛






2009/11/11 14:58 2009/11/11 14:58

스타벅스에선 11월 3일에 크리스마스 시즌 MD가 출시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테마로한 텀블러, 머그컵, 인형 들이대거 출시되었지요. 허나 기대가 컸던걸까요
이번 크리스마스 MD들은 지난겨울보다 이쁘지 않았어요.

가격 대비 품질이나 디자인이 떨어져 구매욕구가 뚝
ㅠ_ㅠ







회사를 옮긴기념(;;;)으로 새로운 텀블러를 사주신다는 남편님의 제안에 가긴했지만!
크리스마스텀은 살게없어서 다음으로 미룰까 하다가 결국 구입!

항상 포장을 해서 받는 엔뱌-_-ㅎㅎㅎ
패키징은 이뻐요.







텀블러 구입시에 주는 쿠폰으로 그린티 프라프치노에 자바칩까지 얹어 냠냠



아무튼 구입한건! 무궁화텀블러
왜냐! 이건 크레이티브 텀블러라서 속지를 바꿔낄수 있거든요~_~

네. 크리스마스 텀블러를 엔뱌맘대로 만들기로 한거죠. 에헴;



욜케 홀랑 옷을 벗겨주고




전에 디자인해뒀던 그림을 적당히 편집해서 출력(연습용)





새 옷 갈아입히기 성공~유후!
임시로 요 그림 입혀놓고, 나중에 크리스마스 옷으로 갈아입혀야 겠어요.

킥킥





2009/11/08 11:50 2009/11/08 11:50



날도 추운데 다들 어찌들 지내고 계시는지요.
엔뱌양은 2주전부터 목도리 (항상) 하고다녀요.

회사도 옮기고 해서리 매일매일이 바빠 집오면 항상 쓰러져 기절Orz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오밤중에 그림그리던 습관도 없어진지 오래~@_@~
저녁 일찍 먹어버리고, 짬이난 틈을타 오랜만에 그림그려써요.

모두들 감기조심
그리고 따뜻한겨울


2009/11/07 21:32 2009/11/07 21:32

회사를 옮긴지 일주일좀 지났나.
어색한 환경에 적응중이나, 하루종일 입에 거미줄 칠 지경
집에갈때 언니들에게 문자를 연타로 날리고 전화도 하고 종일 못한수다를 몰아서 했더랬다.

시끄럽고 남 괴롭히기 좋아하는 엔뱌군이 종일 입닫고있으니 그럴만도 하지 뭐ㅎ

아무튼 C언니에게 문자로 징징대던중, 어디냐고 잠실서 만나 같이 들어가자고(같은동네 사는 특장점ㅎ)
그리고 줄게 있다고 그래서 네!!!




만나서 내손에 들려보낸건 다름아닌 2인분씩 포장된 신당동 떡볶이!
즉석떡볶이라 집에가자마자 마미떼에 물끓여 바로 퐁당

만나서 하루종일 못한 수다를 몰아서 떠느냐 목이 매일정도
입에서 수다가 다다다 ㅎㅎ
요즘 종종먹는 뉴욕핫도그 칠리소세지를 컷팅해 버스에서 반반씩 노나먹으며
짧은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대화하려고 어찌나 노력했던지.




힛 사진보니 다시 침이 꿀꺽

언니가 내년에 이사를 가면, 이렇게 급만남도 힘들어질텐데
이때가 그리워 어쩌나 모르겠다. 지금도 이렇게 아쉬운데 말이지.

고마워요 언니!





2009/11/06 11:09 2009/11/06 11:09


폴로 랄프로렌 패밀리 세일에 다녀왔습니다.
J양이 데려가주어 정말 대박!쇼핑을 할수 있었습니다. 우후!
70~90%의 세일폭이라 정말 저렴하게 살수 있었어요>_<///

그럼, 이제부터 폴로 패밀리세일에서 건진 아이템 길고긴 포스팅



폴로 레드체크셔츠 2.4
남편님에게 캐주얼 셔츠가 부족하여 고민했었는데, 마침 오만가지 색이 다 들어간 체크셔츠를 골랐습니다.
면이 좋고요. 클래식 핏이예요.




폴로진 가디건 1.6
허리에 리본이 들어가있어 여성스러워요.
계산대에서 J양이 획득!해준 아이템ㅎㅎㅎ
여기저기 코디하기 좋은 만능아이템



폴로 조금 두터운 체크셔츠 2.6
아주 추운 겨울에, 남색 베스트나 니트가디건과 함께 매치하면 좋을거같고
등산갈때 입어도 이쁠거같은 도톰한 체크셔츠입니다.




폴로진 니트 롱---가디건 3.6
길이가 길고, 후드 부분에 복실복실 털이 이써요.
스키장갈때 입으면 좋겠다고 맞장구치며 고른아이템




폴로진 자켓 2
봄에 입으면 좋을 자켓 무난무난
사실 이거보다 J가 골라준 골댄 자켓을 살걸 그랬다 하고 후회를 살짝해요 ㅡㅜ




폴로 골댄바지,청바지 각각 1
정말정말 착한 가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핏도 이뻐 대만족!




폴로 스키니 1
역시 놀라운가격
그리고 이쁜 스키니. 이 역시 만능 아이템




폴로 펀칭스커트 1
안그래도 필요했던 펀칭스커트를 만원에 건지다니요!
게다가 정가는  19.8만원 이라고 적혀있어서 더 기뻤습니다. 힛힛




폴로진 모직스커트 1
회사갈때 입기도 괜찮을 모직 미니스커트




폴로 체크 캉캉스커트 1
득템한 아이템중에 가장 레어템!
부츠에 까만 스타킹신고 입으면 정말 이쁘겠!
여름에도 겨울에도 애용할 생각입니다.




폴로 체크스커트 1
무릅을 살짝덮는 길이의 체크스커트
오래오래 잘 입을수 있을거 같아요. 면도 아주 좋은.
게다가 정가 35만원인데 만원에 구매한+_+


비록 3시간 전부터 가서 줄섰지만! 먼지를 5시간동안 뒤집어쓰며 전쟁터같은 팸셀현장에서 쇼핑했지만
구해온 아이템을 다시 펼쳐보니 그렇게 뿌듯할수가 없습니다 >_<
데려가준 J양에게 다시한번 감사하고, 2차로 재밌는곳 데려가준 S에게도 감사하고.

뿌듯했던 그날 이었어요.






2009/11/01 19:43 2009/11/01 19:43
젠하이져 HD218
지난주부터 새 회사에 출근하게된 엔뱌양.
회사에서 음악을 들으려는데, 전에 쓰던 젠하이저 PX100이 너무 낡아 이어패드 부분이 너덜너덜;
그리하여 새 헤드폰을 구입!

엔뱌양은 주위가 산만하여 일할땐 음악을 들어야하는데,
이어폰은 하루종일 꼽고있으면 귀가 아프고
헤드폰은 음질이 좋지않으면 귀도 아프고 머리도 아파 음질이 좋은것으로 구매해야한다 ㅡㅜ
(유지비가 많이드는 엔뱌양)

금요일에 주문했는데, 토요일에 칼같이 배달되어 초특급 빠른 포스팅 되겠다.
힛힛!




꺅꺅 드디어 도착!
이것은 미리미리 교보문고 핫트랙스가서 청음해본후 골랐다.




생각치도 못한 사은품.
남편님이 홀랑 가져가셨다 ㅡㅜ





사실 구입을 염두에 두었던 제품은 Bose oe 였다.
그 푹신한 이어패드의 푹신함과 고음을 보드랍게 표현해주는 능력이란!!!

하지만 너무 고가여서 포기하고, 그돈이면 차라리 나중에 B&O이어폰을 사겠어! 하고 접었다.
그러다 옆에 진열되있던 HD218을 청음해보고, 바로 이거다 하고 구입!
HD218은 보스OE를 겨냥해 나온 제품이라고 할정도로, 이어패드가 동일하게 생겼다.
(보스OE가 더 푹신하긴하다ㅎ)

머 아무튼. 젠하이저 특유의 음 하나하나를 예민하게 표현해주고 귀를 자극하지 않는 음질에
내일부터 열씨미 일할거라는 ㅋㅋ


잇힝 ㅠㅠ
낼부터 월요일이구나!



자, 이제 에이징 해볼까아+_+/



2009/11/01 19:15 2009/11/0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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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털실 파는곳에 가면 엔뱌는 눈이 @_@
이쁜실이 너무많아 뭘살지 까맣게 잊어버리곤 합니다. 힛힛

저번 Y와 동대문 갔을때 알게된 타래실 도매로 파는곳에 가서
따뜻하고 가벼운 회색실을 골라왔어요. 타래실은 처음 사는거라 기대기대
타래실이 감겨있지않아 저렴하지만 품질이나 털실자체는 다른것과 다르지 않답니다.

많은양의 털실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거죠! 꺆꺆!



바로 타래실은 이렇게 팝니다. 뭉텅이-_-;
이제 엔뱌양은 열씨미 타래실을 감습니다.




2,3시간 정도 걸린 실감기!
파는것보다 빡빡하게 감아서 아마 감아서 파는것보다 훠-얼씬 많을거예요.
12,000원정도 주고산 이 실은 주먹두개 크기정도의 덩어리로 6개반 나왔답니다.

타래실 감기 끝!



2009/11/01 17:41 2009/11/0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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