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첼시 갔다가 건진 빅! 아이템
바로바로 진주가 까득!한 챰 되겠습니다. 너무너무 가득달려서 버클채우기도 벅찬
이녀석도 50%할인받아 구입

29 -> 14.5

핫딜이죠!


2009/10/16 16:57 2009/10/16 16:57

Y와 동대문 갔다가 아주아주 착한가격에 데려온 브라운컬러의 털실로 장갑을 뜹니다.
여니가 "언니 장갑 쉬워!"라고 해서 힘을내어-_-b

참! 좋은털실가게 알려준 Y에게 무한 감사를+_+//



500원에 구입한 금사와, 브라운컬러(왜 사진엔 카키색이냐구!) 순모 털실 1500원




실제로보면 갈색! 갈색! 갈색!에 금사가 섞여 적당히 반짝!
저기 흰색실로 넣은부분은 엄지손가락이 나올 부분이랍니다.

으힛
장갑뜨기는 처음인데, 과연! 성공할수있을지 : )!


2009/10/16 16:53 2009/10/16 16:53

여주첼시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아이들!
주방기구편 +_+



설탕통이 필요해서(차마실때) 안그래도 사야했는데 싸게구입했다.
물건에 하자있는건 아니고 안팔린 것인듯 ㅎㅎ
26 -> 10



명함홀더이고, 아래엔 명함을 보관할수있는 통이다.
나무를 깎아 만들어서 아주 좋아좋아

16->7.7




르쿠르제 꺅꺅
캔디핑크컬러로 구입. 35%할인받아도 비싼아이! 13에 구입



2009/10/15 14:28 2009/10/15 14:28




몇달간 우리부부의 머리를 아프게 했던 빠방이
지인들에게 수십번 질문하고 또 질문하고 민폐를 끼치고는!
드디어 결론을 내려 구입하고 드디어 오늘 탁송받았습니다 : )

이것저것 체크하시느냐 분주하신 남편님
저는 사진찍고 세세한 스크레치없나 보고 또 보고.

세차도 안해서 꼬질꼬질하지만! 인증샷을 남깁니다 : )
새차의 증거! 파란 문꽝방지 스폰지 호호
선팅도 않안 새 빠방이 +_+




2009/10/13 21:34 2009/10/13 21:34

와플

from 살림노리/Bread 2009/10/13 21:26


우리집 와플기는 또 불쌍하게도, 아침저녁으로 풀가동 되고있다.
토닥토닥; 니가 고생이 많다





와플에 사과잼 만든걸 발라 먹었다.
사과쨈이 꽤 잘되어써. 헷




2009/10/13 21:26 2009/10/13 21:26




명동교자는 칼국수가 진리
고기고명을 잔뜩잔뜩 얹어줘서, 안그래도 진한 국물이 더 진해진다.
아고 침고여!





매번 만두와 같이먹다가, 이번엔 비빔국수와 함께.
허나 나의 입맛엔 맞지않았다. 양념이 좀.




아무래도 여길 자꾸오게 되는건, 이 김치때문이 아닐까!
진한국물이 느끼할때 입안을 싸-하게 해주는 마늘가득한 김치
아 다시 생각난다



2009/10/13 21:21 2009/10/13 21:21


명동가면 꼭 도넛행성표 도넛을 먹어줘야한다.
동물성재료를 쓰지않고, 좋은재료로 만든 도넛행성표 도넛은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쩐에 맛있다고 하니 명동갔던 연지언니와 J가 한박스 사다줬던
아름다운 기억도 있다 히힛>_<

아무튼, 이번엔 말실수한 남편님에게
무마의 용도로 냉큼 받아먹은 할로윈번!
발로나번을 사오세요! 했는데 잘못듣고 할로윈번을 사왔다는 씁쓸한 후기가 있지만.
할로윈번도 훌륭한 맛이었다. 냠냠!


2009/10/13 21:15 2009/10/13 21:15





엔뱌의 1호 피클
약간 갈색인건 황설탕이기 때문;

집에서 먹을거니까 뭐 ; )


2009/10/13 20:31 2009/10/13 20:31



꺄핫 이거에 빠져 한참을!
http://roxik.com/pictaps/?pid=a2352560 (크게보기)



2009/10/10 21:46 2009/10/10 21:46

펠트도 뜨게질도 너무너무 뭔가 많은 엔뱌네 집엔 정리함이 필요했어요.
오랜만에 코스트코 갔더니, 12단박스가 나와 냉큼 구입! (18,000원에 구입)

오피스 용품은 보통 못난이 인게 대부분인데,
이 멀티박스는 투명서랍에 라벨도 갈아낄수 있고 색상도 무난무난해서 딱 좋았습니다. 우후!



12칸! 적당한 사이즈





비닐을 뜯어보니, 파티션으로 쓸수있는 칸막이도 들어있네요.
용도에 따라 끼고 빼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이예효!





이것저것 넣기시작
칸막이도 활용





온갖 리본도, 미니색연필들도, 동대문가서 가져온 샘플패브릭들도 모두 정리해 넣었어요.
책상은 깔끔해지고, 투명서랍이라 찾기쉬워서 더이상 엔뱌의 작업실은 난장판이 되지 않겠죠!
(글쎄;;;)


라벨은 곧 바꿀 예정 : )



2009/10/10 15:12 2009/10/10 15:12


나의 위시리스트 상위랭킹에 올라있는 몰스킨

크기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게 흠
하지만 몰스킨의 역사와 전통을 무시해선 안된다구~
언젠간 구입하고 말으리 나의 몰스킨


2009/10/10 14:40 2009/10/10 14:40


수채화 좋아♡
아참, 이건 지디 하트브레이커 나오기 훨~씬전에 했던거라구!
(지디와 난 같은생각? 꺄하하)




2009/10/10 14:34 2009/10/10 14:34

예전에 털실살때 서비스로 받았던 못난이 털실이 몇타래 있는데,
간만에 정리하다가 다시보게된 못난이 털실들 갖고 뭘 해볼까 생각하다가
날도 춥고 발도 시리고 해서 룸슈즈를 만들었다.

요 실로는 전에 룸슈즈 만든적이 있긴한데, 결혼하면서 엄마한테 주고왔다.
이번엔 내 룸슈즈 힛힛

이쁜거보단, 따뜻한게 우선이라서 발등을 다덮는 디자인으로.
너무 무식해뵈서 리본으로 마무리했다.



아주 북실북실한 룸슈즈 탄생!
제작시간은 3시간쯤


2009/10/10 14:33 2009/10/10 14:33

엄마 생신, 아버지는 싱가폴 여행을 생일선물로 안겨주셨다.
엄마가 면세점 간다해서 후다닥 면세점 같이가! 를 외쳐 다녀왔다.
잇힝잇힝



get 해온 아이들
바비브라운 (일명)물광파운데이션, O.P.I네일락커 두개
바비 물광파운데이션은 엄마께서 사주시고(엄마 고마와!)
OPI네일락커는 세일하길래 냉큼 질러주었다. 역시역시 지속성과 광택은 훌륭해





Samoan Sand - 베이지 스킨컬러인데, 바르면 약-간 핑크빛이 돌고 아주 딱 내가 찾던 컬러!
                        진한편이 아니라 적당히 무난무난하다. 맨손으로 어디 나가기 민망할때 스피디하게 도움줄 녀석
Strawberry Margarita - 세일이라 그런지 죄다 품절품절이라 핑크컬러중에 직원추천으로 구입.
                                 가을엔 힘들겠고, 여름에 도전해봐야겠다. 그나저나 나는 핫핑크 안어울리는데--;;;





물광파우더와 찰떡궁합! 파우더@_@
샤넬 컴팩트를 엄마께 드리고, 바비컴팩트파우더를 받았다.
나름 물물교환인셈!




파운데이션은 Warm Ivory
한단계 밝은컬러, 바르니 화사해지는


-
언제나 그렇듯이 바비브라운은 커버력을 기대해선 안된다 ;_;




2009/10/05 15:08 2009/10/05 15:08
Tag,

수세미 떠서 추석선물 하려고 수세미 털실을 3개 샀다.
일주일동안 수세미만 20개는 뜬듯! 다 선물하고 이제 없다 ;_;
아크릴 수세미 1타래 2,000원 동대문 구입





요건 빨간털실 사러갔다가 그라데이션이 너무 이뻐서 한개 사본털실.
얘로 대체 뭘 하면 좋을지 지금도 고민중!
너무이뻐 잇힝!
울100% 수입사 1타래 4,000원 동대문 구입




2009/10/05 14:56 2009/10/05 14:56

호박고구마가 가득한 엔뱌네 집!
추석때 가져갈 선물로 호박고구마 만주를 만들었다. 에헴




호박고구마 삶아 으깬것을 체에 걸러 심을 걸러내고
계피가루와 물엿을 넣어  동글동글하게 만들어 놓는다.

그리고 이쁘게 성형*_*






쨔잔 3가지 모양! 피칸, 호박씨, 깨






요렇게 포장해서 시댁과 친정에 가져갔다.
예상대로 뜨거운 반응! 이힛






2009/10/05 14:41 2009/10/05 14:41

라디오 선물

from 내 보물 2009/10/05 14:28


민이와 함께 들렀던 C언니가 몇일후
줄게 있다며 저녁때 접선해! 라고 했는데 우연히도 메세지 보내다가 마주쳤다. 엔제리너스에서 ㅎㅎ
잠깐 들렀지만 그래도 집들이라고 우호호 선물을 주신!

색감도 딱좋고 딱 원하던것!
잇힝 잘쓸게요 안그래도 라디오가 무지무지 필요했어효+_+







2009/10/05 14:28 2009/10/05 14:28


빨간색 목도리가 갖고싶어 급 뜨게질!
아주아주 굵은 털실로 짜서 그런지 금방금방 길이가 길어진다.
어설프게 꽈배기도 넣고 해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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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차갑다. 가을인갑다.
2009/10/05 13:54 2009/10/05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