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디로 '우울한일'이 3주동안 나를 괴롭게했다.
분하고 억울해서 몇일밤을 잠도 이루지 못하고,
손을 부들부들떨며 저체온증에 빠지기도하고,
스트레스로 먹는것도 재대로 먹지못해 남편님까지 화내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다시생각하고 또 다시생각해도 억울하고 분통이 열두번도 터지던일이 자꼬 날 괴롭혀
잊어먹으려해도 워낙 이렇게 기분나쁜적은 처음이라 쉽게 가시질않았더랬다.
그런데 오늘, 부처님께 절하면서 모두를 용서하기로 했다.그리고 그만 놓기로 했다.
큰 인생경험 했다 치겠다. 두번다신 그런일로 당하진 않을게다.
불경도, 성경도 왜그리 맘속에 콕콕 박혔는지 모르겠다.
종교의 힘, 부처님께 죄송하지만 오늘 살짝 기대보았다.
극복했다곤 말할순 없지만, 극복하려고 노력하겠다고 약속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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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힘들어요..
이통사들.. 지금은 얼른 출시해주는게 상책 아닌가?
지금은 애플이 고집부리는 중이라죠
KT는 모든작업을 끝마쳤다고 그래요.
7월에 출시 된다고 글 휘갈겨 댔던 기자들 허위 사실 유포죄로 고소 해야 됩니다......
기자들 요즘 완전 기사를 날로 쓰는 거 같습니다.
사실 7월에 출시가능했었는데, 여러 이해관계때문에 미뤄진거같아요.
진정하셔요^^;
음... 뭐라고 할까요.
전 그 루머가 떳을때 믿지 않았었죠.... 허나 많은 분들은 2년째 속아 오면서도 또 낚이시더군요 OTL..
이제 정말 손 놓을때가 되지 않았나 보니다. ㅎㅎㅎ
전 그냥 내년쯤 가능성(?)이 보이는 안드로이드로~
애플과의 협상이 쉽진않은가봐요.
저는 HTC Hero가 땡기더라구요(플래시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