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도, 엔뱌도 슬슬 지쳐갑니다.
이봐 들! 줄다리기좀 작작 하라구!



2009/07/31 22:55 2009/07/31 22:55


I gotta feeling 들으며 덩실덩실♬
너무 좋습니다요.


2009/07/31 20:58 2009/07/31 20:58





'길들인다'는게 뭐지?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존재가 되는거야.
                                                         - 어린왕자




2009/07/29 23:07 2009/07/2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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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것들이 이-만큼 리스트업이 되면, 동대문시장나들이를 하게되어요.
온갖 패브릭들과 부자재가 가득한 동대문시장은 나에겐 너무나 즐거운 놀이터+_+

이번에 사온것들이 무어냐고 H양이 닥달을 해대서 포스팅을
(덧, H야 푸켓 잘다녀와 흑)




3가지 패브릭을 구입했는데요, 두번째것은 퀼트용이고 첫번째,세번째것은 일반 패브릭이지요.
무엇이 다른가 봤더니 짜임이 다르군요.
각기 다른스타일의 패브릭이여요 (이 계획적이지 않은 쇼핑같으니라고!)




그리고 비즈구입.
새로산 비즈들은 쪼로록 통에 넣어보관 - 잘보여야 잘찾아쓰기 쉽지요





그 그리고 이것은 패브릭 샘플!
의류 패브릭 바이어들을 위한 샘플인데, 엔뱌는 미래의 잠정고객이니까(잠정고객이 더 무섭다죠!)
이쁜 샘플들을 가져왔습니다. 에헴




2009/07/27 16:44 2009/07/27 16:44


르양(프랑스에서 온 그녀의 이름)은 콩나물밥이라는 어마어마한 미션을 수행중이다.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가 의문이지만=.=ㅎㅎ

르양은 활용도가 높다.
밥, 찜, 국, 볶음 모두 가능(라면도!ㅎㅎㅎ)
근데 너무 무거워~ 저울에 재보니 3키로가 넘는!



2009/07/27 15:18 2009/07/27 15:18


핸드폰아 좀더 버텨봐!




우리 s100이  인증샷!
군데군데 벗겨진 페인트와
가끔 먹통되는 액정, 그리고 사진기능은 되따 안되따;

힘내!


2009/07/24 16:10 2009/07/24 16:10


아이폰 출시가 가까워져서 그런지 작은 떡밥에도 살벌한 분위기가 연출되곤 합니다.
애플빠가 형성되는것도 하나의 문화적인 현상인데, 이왕이면 즐겁게 즐기자구요.

저는 그저 이상황을 즐기렵니다@_@ (저는 떡밥도 좋다지요!)



2009/07/22 22:00 2009/07/22 22:00

혜린이

from 쫑알쫑알♬/일상♣ 2009/07/22 21:43


간만에 모인 07년도 알바몬 디자이너들 모임에 JJ가 딸 혜린양을 데리고 나왔다.
어찌나 순하고 조용하던지!

반갑다 혜린아 : )



2009/07/22 21:43 2009/07/22 21:43

밥을 사줄테니 냉큼 회사앞으로 오라는 E양의 호출에
생일선물용 토끼씨를 들고 찾아갔습니다.

아니 너무 이쁘게 꽃단장하고 회살 다니는거 아냐! 반짝반짝한 아가씨모드 E양!
맛있는 밥을 사주어 감사해 : )



(토끼를 부탁해)


2009/07/22 21:32 2009/07/22 21:32


이외에도 아이폰에 대한 저의 일상은 다양하지만
간략하게 생각나는 몇개만 그려보았어요*_*

정말 애가 타요!




2009/07/22 01:04 2009/07/22 01:04

코코에서 CK속옷을 샀다가 맘에들지않아 환불하러 갔던날,
남편님은 저번에 찜해놓은 르쿠르제 냄비세트를 보러가지않겠냐고 했다.

다시가보니 완판 ㅜ_ㅠ
그러나 신제품등장! 르쿠르제 마미떼 스카이블루(새틴블루) 컬러가 입고되었다.
이게 왠일! 눈이 @_@이렇게 되서 흥분한 나!
주머니사정이 안좋아진 나는 사지못하고있어 고민하는데,
남편님이 선뜻 사주겠다고 해 나는 기쁜마음으로 카트에 담고!


드디어 나의 첫 르쿠르제가 생겼다. >_<



사실 레드-오랜지 그라데이션의 속이깊은 냄비형태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후기를 보니 마미떼 사이즈가 가장 활용도가 높다고해서 맘이 놓인다.
아직까지 스티커도 뜯지못하고 바라보고만있다. 우울할때마다 르쿠르제 생각-

남편님! 맛있는거 해드릴게요!
밥도 잘챙겨먹겠습니다__*
감사합니다아!

2009/07/18 23:27 2009/07/18 23:27

극복

from 쫑알쫑알♬ 2009/07/18 23:16


한마디로 '우울한일'이 3주동안 나를 괴롭게했다.
분하고 억울해서 몇일밤을 잠도 이루지 못하고,
손을 부들부들떨며 저체온증에 빠지기도하고,
스트레스로 먹는것도 재대로 먹지못해 남편님까지 화내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다시생각하고 또 다시생각해도 억울하고 분통이 열두번도 터지던일이 자꼬 날 괴롭혀
잊어먹으려해도 워낙 이렇게 기분나쁜적은 처음이라 쉽게 가시질않았더랬다.

그런데 오늘, 부처님께 절하면서 모두를 용서하기로 했다.그리고 그만 놓기로 했다.
큰 인생경험 했다 치겠다. 두번다신 그런일로 당하진 않을게다.

불경도, 성경도 왜그리 맘속에 콕콕 박혔는지 모르겠다.
종교의 힘, 부처님께 죄송하지만 오늘 살짝 기대보았다.
극복했다곤 말할순 없지만, 극복하려고 노력하겠다고 약속하고 왔다.


2009/07/18 23:16 2009/07/18 23:16
마르카포네 크림치즈와 우유를 섞은뒤 바닐라빈도 반개 긁어넣어 만든
리치한 밀크푸딩을 냉장고에 넣어 굳힌뒤,일리 디카페인 에스프레소를 차게하여 위에 얹어주었다.

냉장실에 들어간 푸딩을 기다리며 두근두근
드디어 완성!



숟가락 끝 까만반점이 바닐라빈이랍니다! 너무 소극적으로 붙어있잖;;;
그래도 맛좋고 훌륭한 푸딩!


2009/07/18 23:01 2009/07/18 23:01

톡끼

from 내 보물/장난감 2009/07/18 22:50


펠트애니멀 2호 톡끼


2009/07/18 22:50 2009/07/18 22:50

딸기새를 펠트로 만들었어요.
기존의 딸기새보다 조금더 다채로운 색!
딸기새 2.0 되겠습니다 : ) 우호호~!
딸기새 1.0 보기



스케치를 한 후, 펠트를 재단하고 바느질을 꼬물꼬물
인형만들땐 집중 500%의 엔뱌씨여요.
테이블은 지저분 복작복작




얼굴에 솜 들어가기전 딸기새
몸통에만 솜이 들어가 있어요. 얼굴에도 솜 넣을예정!




쨔잔 완성! 딸기새 안냥!




블링블링 목걸이를 한 딸기새
완성!


2009/07/15 20:43 2009/07/1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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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가락에서 폴폴 풍기는 바닐라향
    바닐라빈을 잔뜩 넣은 크림치즈 푸딩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놓고 왔다. 바닐라빈을 만졌더니 손에서 바닐라향기가 폴폴! 아 좋아라 킁킁
    어쩌다 보니 푸딩병이 5개가 되었다. 원래 6개여야 하는데 1개는 실종되고 5개가 남았다.
    스토리는 이러하다. 방산시장에 가서 푸딩병을 2개 샀다. 그리고 그다음주에 백화점서 푸딩2갤 사먹고 병2개를 또 get! 그리고; 파리크라상에 새로나온 밀크푸딩을 사곤 또 2개가 get! 합이 6개
    그나저나 1개는 어디로 실종 ㅠ.ㅠ?

  2. 귀차니즘~
    요즘 귀찮음이 가득차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 병에 걸렸다. 이건 뭐 약도없고-.-
    집에 항상 있어야할 빵 혹은 디저트들이 없다. 빵굽는것도 하기싫어 손놓고 있다. 하고싶어지면 그때 다시해야지. 아무래도 좀 쉴타이밍인갑다.
    그러던 어느날, 왠만해선 아이스크림을 사먹지않는 엔뱌는, GS마트 냉동고에있는 티코 아이스크림을 보았다. 아이스크림@_@아이스크림!_! 눈엔 아이스크림만 가득 머리속에도 아이스크림가득!
    그리하여 집에오신 티코님. 너무너무 맛있다 >_<

  3. 혼자먹는 저녁
    오빠가 약속이 있어 혼자 저녁을 먹는날. 혼자있으면 잘 먹지않는 엔뱌를 아는 남편님.
    문자를 보내셨다. '저녁은 꼭 챙겨먹고, 아이스크림은 1개만 먹어요!운동도 좀 하고!'
    남편님! 아이스크림 3개나 먹었다!


맛있는 티코!


2009/07/15 20:14 2009/07/15 20:14




2009/07/13 17:16 2009/07/13 17:16

키친웨어를 좋아하는 엔뱌군은, 화이트 키친웨어앞에선 더 눈을 못뗍니다.
화이트 도자기류는 어느 음식을 서빙하든지 잘 어울리고, 또 다른식기들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죠.
한마디로 무던한 녀석!

코코에 갔다가 도자기류가 있는 코너에 갔더니 신제품이 나왔어요!
바로 요 미니 그라탕기









뚜껑도 있는 요 미니 그라탕기는 4개들이 세트이고
가격은 아주 착해요. 14,000원쯤에 구입.


안그래도 그라탕기가 필요했었는데 >_<





2009/07/13 17:10 2009/07/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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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흐 watercolor

from 문화생활 2009/07/12 15:58


홍대에 가게될땐 꼭 홍대안에있는 화방을 들리는데(넓고 없는게없다!)
이번에도 한참을 구경하다가 snowcat님 블로그에서 본 반고흐 물감을 발견!
광분광분하다가 가격보고 좌절하였다. 가격은 (요 사진에 있는것이) 99,000원!

OTL ;;;

2009/07/12 15:58 2009/07/12 15:58

CK 언더웨어 구입

from 살림노리 2009/07/12 15:53

백화점투어중, CK언더웨어 매장앞의 50%세일 간판을 보았어요.
도저히 지나칠수없는 강력한 초대장
라운지웨어도 필요했기때문에 들어갔지요.




리본달린 박스포장이 좋아




저렴하게 구입한 CK라운지웨어 @_@
나이스 샤핑샤핑
2009/07/12 15:53 2009/07/12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