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 에스프레소 깡통 개봉~
3온스 에스프레소잔을 산 기념으로 오픈!
(원두가 없어 어쩔수 없이 개봉하게 됬다는건 비밀)

아. 지금발견!

어제 3잔을 드링킹!하고도 낮잠을 잘잔건 바로 디카페인이기 때문이었다.
녹색띠 바로위에 써있다-.-





에스프레소에 우유약간 부어 부드럽게-
흠. 이것도 뭔가 용어가 있을거같다. 하지만 난 그냥 마셔 +_+

한모금 마시는 순간, 코끝에 핑-하고 도는 아주 좋은 커피향!
쓰지않고 진하면서 향이 아찔한.
캔을 개봉한날에만 느낄수 있는 x100배의 커피맛!






양도 딱이고
박군과 같이 "너무 맛있어!"를 계속 외쳐대며 드링킹!




2009/04/20 16:55 2009/04/20 16:55

스타벅스 콜드컵을 사고싶은...B양에게 콜드컵은 무슨!하며 제제를 가하신 박군.
3온스 투고머그를 사주셨다. 헷헷
꿩대신 닭-.-




질러토끼가 광분하고 있다. 리본묶인 상자는 조아조아~






질러토끼 좋아죽어 꺅꺅






집에있던 박군 투고머그와 함께.
나의 투고 머그는 회사에.
3가족 완성! >_<





2009/04/20 16:40 2009/04/20 16:40


(사진출처 :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가게)

꺅 이 책 보고 웃겨서 기절;ㅋㅋㅋ
파리갔을때 이게 이있었더라면; 맛없는피자를 피해갈 수도 있었을거야 ㅜㅜ

URL

2009/04/17 15:02 2009/04/17 15:02


브러쉬 테스트-

2009/04/17 14:37 2009/04/17 14:37

url


60개의 무료 일러스트레이터 브러쉬 모음.
좋아요+_+/



2009/04/16 15:45 2009/04/16 15:45


아끼는 스트라이프 티셔츠
왜 닳아버리는가


2009/04/14 17:20 2009/04/14 17:20



Z양과 깊은맛의 코코아를 찾아 헤매던 점심시간. 돌고 돌아도 내맘에 드는 코코아를 찾지 못했다.
카페는 기대도 안해, 예전 J가 사무실에서 줬던 모리가나였는지 메이지였는지 아무튼 거기서 나온
맛있는 코코아를 편의점에서 본 기억이 나 샅샅이 뒤졌으나 실패.
결국 허무하게 걷다가, 모나미스테이션 가서 스카치 재접착풀만 사고 돌아왔다네~

코코아는 못만났지만, 이녀석 이녀석 ! 날 기쁘게 해줬다. 재밌어 ㄲ ㅑ!!!
어떤 종이든 포스트잇으로 만들어주는 재접착풀이 되겠다.
딱풀처럼 종이에 슥슥 발라주고, 30분 건조시킨후 아무데나 철석!
벽에 자국남기기 싫어 못붙인 사진을 이녀석으로 붙여줘야지.
문득 든 생각인데. 이러다 우리집 서재가 문구점으로 변하는게 아닌가싶다(지금도 없는게 없다 ㅎ)

찾았다! 그 코코아는 이것  

2009/04/14 17:08 2009/04/14 17:08


한없이 달달한게 땡기고
냄세나는 행주마냥 축 쳐져있는 때가 있다.
엉덩이가 근질거려 퇴근시간만 기다리다 정말 백만년만에 6시 땡!퇴근

후다닥 잠실롯데 가서 푸딩을 찾았으나, 이놈 어딜갔나 모르겠고ㅜㅜ
박군이 우울한 날 위해 나름 기분을 좋게 해준다고 내가좋아하는 쪼꼬렛 두개와 푸숑에서 케이크를 사주셨다.
박한 용돈에도 알차게 사용하고 기뻐하는 박군. 그래 내가 봐줬다.

푸숑 혹은 뿌숑
난  뿌숑이라고 부른다. 에헴


이 눈 시리도록 찐한 핫핑크박스는, 파리 뿌숑본점갔을때 매장안과 밖이 다 이 핫핑크여서 눈이 팽 돌았던 기억이 있다.
기분을 업 시켜주는 핫한 컬러.
뿌숑케이크는 언제나 맛있다.




그리고 오늘나의 기쁨조
메이지 아폴로는 늠늠 좋아하는 앙증맞은것!
초코스틱 카푸치노맛은 첨 사보았다. 나름 도전정신 히히

맛 품평
메이지 아폴로 쪼꼬 - 딸기향가득이 일품! 식감도 너무 부드럽고 좋다. 메이지 러브
레이드메이커 초콜렛스틱 - 크런치가 아주 작게 콕콕 박혀있다. 식감도 부드러운편.


너무 집중해서 일해 눈이 터질지경!
얼른 자야지+_+




2009/04/14 17:03 2009/04/14 17:03

이제야! 되네요 엉엉
서버관리자 아콰의 말에 따르면 DDos공격으로 ; 열리지않았다해요.

ㅡㅠ어흑
2009/04/08 15:11 2009/04/08 15:11

주말의 살림노리

from 살림노리 2009/04/05 16:17
토요일 저녁, 간만에 넉넉하게 시간이 나 저녁반찬 가짓수를 늘렸다.
간만에 신경쓴 반찬
집에서 먹는 밥이 제일 좋아.





표고버섯이 세일하길래 한가득 사와서 볶음도 하고, 잘라서 건조시킨다(맨아래 사진 ㅎ)





한우 불고기감 세일한대서 덥석 가져온 고기 간장양념해서 볶았다.
약간 짜게 양념이 되어, 버섯과 함께볶은ㅎㅎ
통실통실하게 잘 익은 애호박도 같이사와 전을 부쳐 맛있게 냠냠





일요일 점심은 항상 요리를~
야채를 한가득! 넣고 코코에서 사온 해물믹스도 듬뿍넣어 다시국물에 보글보글
야채가득 해물칼국수가 되겠다.ㅎ
요기서도 큰 활약 해주신 통실애호박






어제밤 티비보면서 자른 표고버섯
말려서 나중에도 써야지!





시나몬향 가득한 파운드 굽고, 커피도 내리고.
식후의 티타임





간단하고 맛있어 늠 좋아하는 플레인머핀
유난드자이너님 레시피라오~
레시피보기






그리고 엊그제 사온 바닐라빈 잘라넣고 럼넣은+_+
바닐라 엑스트랙 만들기!





히히 그리고 첨 도전해본 치아바타
느므느므 오래걸리지만 감칠맛나는 맛있는 치아바타~




2009/04/05 16:17 2009/04/05 16:17

시나몬이 해피밀 토이로 나왔다고 J가 속보를!
ㄲ ㅑ!!!
완전이뻐완전이뻐 불도들어와 하면서 막 좋아하다가
어제 오늘 해피밀에 올인하여 시나몬이 3마리가 되었다 >_<히힛





치즈버거는 박군이 드시고 계셨다-.-(사진엔 없단얘기)
오늘의 주인공은 이들이 아님.






쨔쟌! 시나몬










이렇게 불도 들어오지요






이사람들은 예쩐 해피밀토이-
엔뱌어린이__+ 해피밀 토이컬렉터

+
해피밀 토이는 퀄리티가 그럭저럭 괜찮다. 잼씀
해피밀 토이 소개☞ http://www.happymeal.co.kr/happymeal/happymeal_toy.jsp


해피밀





2009/04/03 23:10 2009/04/03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