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 브라우니

from e's 레시피 2008/09/29 13:17


브라우니 왕대박 빅사이즈 사진!ㅎㅎㅎ






찐한 브라우니가 땡겨 일요일엔 브라우니를 구웠다.
호두를 송송썰어 얹은 브라우니
에잇! 포크옆 부스러기가 옥의 티군-.-(눈앞에 먹을게 있으니 이성을 상실)

레시피는 여기☞  http://blog.naver.com/tanoshi7713/90026748157

2008/09/29 13:17 2008/09/29 13:17

감기인가봐

from 그림일기 2008/09/28 20:46


점심으로 콩나물넣은 너구리를 끓여먹고, 영화보다 잠깐 잔 낮잠이 문제였는지
목이 컬컬하고 코에선 뜨거운 바람이 슝슝
춥고 머리도 딩-해서 정신을 못차리겠다 ㅜㅜ

감기걸리면 또 고생인데.
감기 싫엇!

2008/09/28 20:46 2008/09/28 20:46


토이져러스 구리 롯데마트점.
우린 장난감을 너무나 좋아하는 부부(허허 어색하군 부부)
홍콩에서 우린 토니져러스에 완전반해서 행복해했었는데, 한국에도 런칭했다는 소식을 들은지 어언1년
이제야 방문하다.호호호







하지만!
실바니안 패밀리가있는 코너에서 와!하고 좋아하고 그게 끝!
플레이모빌도 없고 뭐 이래! 토니져러스의 명성을 뚝 떨어트리는 토이져러스 구리롯데마트점
이럴거면 오픈하지 말란말얏!!!

(분노한 부부의 토이져러스 방문이어씀)


보기엔 재밌어 뵌다

2008/09/28 00:09 2008/09/28 00:09


나는 카푸치노, 오빤 카페라떼




아 정말 이쁜잔일세
나의 100% 라떼잔





2008/09/24 18:03 2008/09/24 18:03

현관에서 3분

from 사진일기 2008/09/22 00:56




현관에서 3분 거리에 이렇게 이쁜 한강이 있어-


2008/09/22 00:56 2008/09/22 00:56

일요일 브런치

from 살림노리 2008/09/21 21:21


일요일 느즈막히 일어나 브런치를 준비해-
어제 코스트코를 또 가는바람에(거의 매주 가는거 같군;) 사온 또띠아,케찹,베이컨 등등
아침을 풍성하게 먹을수 있어따+_+히히





사진찍진 않았지만 With coffee






1.25kg의 빅사이즈 하인즈케찹
1.25kg 3개 묶음이 8천원이었다. 대박이로세







2008/09/21 21:21 2008/09/21 21:21

샐러드로 배를 두둑하게,
와인으로 기분을 두리뭉실하게 업 시키고 다시 지도를 들고 고고싱


카페 마티니에서 나서, 마레지구로 출발














작은 갤러리들이 있던곳-












가로등의 꼬부랑-한 모양이 참 이뻐







이쁜 건물들, 1층엔 다 상점
노동절이라 다 닫았다아 ㅡㅜ







바디샵이 있어 찍어봄.
5월1일이라 닫았군영+_+ ㅎㅎ







아주 두꺼운 파이를 팔던집














캔디를 이용한 조형물을 보는 사람들,
저사람들이 지나간 후 나도 가서 봤다 히히







마래지구는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네라한다.
파리 내에서 가장 깨끗하고 이쁜동네 맞았다 ㅎㅎ
요기서의 기분이 파리에서 가장 좋았다는거지-

게다가 피카소 미술관에서의 뜻밖의 만족감도 얻고





뿅-
피카소 미술관.
갈까? 말까?하고 한참을 망설이다가 들어가기로 했다.
5월 1일에 문을 연 미술관이기도 하고. (루브루와 오르세는 닫았다는거)







2인 13유로 (1650*13=21,450원)
작품수에 비해 매우매우 저렴한 가격!
보통 한국에서 마네 전을 가도 12000원이상이라는걸 감안한다면,
파리의 비싼물가에 봤을때 아주 착한 가격이 아닐수 없다.
게다가 그림들의 양과 질 또한 비교할수 없는 수준!





실내에서 사진촬영 금지.
대신, 더 알차게 그림을 볼수 있었다.



하지만!



이건 내가 너무너무좋아하는 그림이라서
어글리 코리안이 되는걸 감안하고도 찍었다.

The lover

이해되지요?ㅎㅎ


2008/09/17 13:42 2008/09/17 13:42

[프랑스] 샐러드 점심

from 여행 2008/09/17 12:50


윙버스 지도에 나와있던 맛집(?;) 카페 마티니를 찾아갔다.
스노우캣이 추천한 곳이라 하여 바로 고고싱!; (스노켓 홈페이지서 찾고자 하였으나 못찾아 포기)












아아 피곤한 여행자여-







박군은 무얼 먹을까 메뉴판을 들여다보지만
어떠한 답도 찾을수 없다.












외국인이 많이 드나드는 그런 관광성 음식점도 아니고
정말 "카페"이고, 현지인이 많이 가는 그런곳이기 때문에, 아저씨와는 영어단어 하나조차도 대화할수 없었고
메뉴 고르는건 진짜 운에 맡기는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력 노력한 아저씨.
이방인에 대한 낮선 눈초리는 사라진지 오래-






우와! 푸짐한 샐러드, 아임 베지테리안 >_<







치즈 듬뿍 발사믹식초 듬뿍
나는 너무너무 좋았지만, 박군은 돈이 아까와 다 먹는다 주의였다.ㅋㅋ
샐러드 한개당 10유로+2유로
와인도 한잔-


발그래 해서 약간 취한 여행은 또 시작되따.
파리에선 낮술을 많이했던거 같애. 히히


2008/09/17 12:50 2008/09/17 12:50

브라이스- 에펠

from 사진일기 2008/09/16 20:58







2008/09/16 20:58 2008/09/16 20:58

호밀빵산에 올라

from 살림노리 2008/09/16 19:00


빵이 아주 크게 부풀었다는 소식을 접한 뱌 아짐마
만세이~!






너무 기쁜나머지 기절했군여.
빵산엔 얼룩냥씨가 올라가 있어요. 어떤가요? 폭신한가요?






말없이 빵산에서 사색을 즐기는 얼룩냥씨.
뒷산에 하얀냥씨-





2008/09/16 19:00 2008/09/16 19:00


동대문가서 천 고르고, 엄마에게 맡기구 3주나 되서 찾아온 쿠션!
- _ - 아줌마 느려. 그리고 내 주문대로 하지도 않았다!
그래도 솜 넣어노니 좀낫구먼

천 고르는데 박군과 투닥투닥한것도 추억이 되었군 (몇번을 뱅뱅 도냐부터 시작해서 ㅋ)






요런 디자인을 원했는데. 뒤엔 남색 단색







엄마는 자기 맘대로 저렇게 디자인해놓고 말았다! (뒤에 남색-패턴-남색 디자인)
그래도 이쁘게 잘쓰라고 박군이 옆에서 잔소릴 흥
천 잘골라따 스스로 뿌듯하게 생각중

하하하-_-








2008/09/10 17:14 2008/09/10 17:14


일요일 점심-
회덮밥(엄마표현으로는) 또는 연어덮밥(나의 표현)과 맑은 된장국을 끓여 초장 후딱만들어 싹싹 비벼먹었다. 히
제법 쌀쌀한 가을바람과 밝은 햇빛이 쏟아져들어오는 거실에서의 맛있는 늦은아침.






딸은 살림도둑이라고 했던가.
친정에 다녀오면  엄마가 싸준 음식들이 한가득-

엄마가 요즘 푹빠진 코스트코 연어. 그 큰 연어반마리분을 사서 냉동실에 두고 드신다는데,
딸에겐 아깝지도 않은지 1/3을 뚝 떼주신다.
덕분에 주말점심은 맛있게 냠냠.
야채도 친정 옥상에서 키운 유기농야채들
2008/09/10 17:08 2008/09/10 17:08


늠름, 우리 나나
살이 좀 빠지긴해도 너무너무 이뻐







생긴거보다 하는짓이 더 이쁜나나
사람들이 거실에 모여 이야기하면 슬그머-니 소리없이 나와서 가운데 떡하니 드러누워버린다.
편안하게-.-






우리꼬맹
깡패
얼굴이 까매서 핀이 잘 안맞아 사진을 건질게 읍는 꼬맹
샴은 진짜 말많고 애교많은거같다. ㅎㅎㅎ귀여운녀석
잘 안겨있어 애교도 많고 칭얼대기도 잘하고 멍청하고 ㅎㅎ
나한테 많이 맞아서 나랑 사이가 좀 안좋다. (다 이유가이씀)





사랑받는 우리 나나
아부지를 제일 사랑하는 나나


2008/09/10 16:44 2008/09/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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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from 사진일기 2008/09/09 18:15


으하하하하
이쁜거에 집착하는 밴지.

그런걸 또 알고있는 그녀.
이쁜 설탕을 주었다
이걸 어떻게 먹어!

2008/09/09 18:15 2008/09/09 18:15
Tag


레몬제스트를 넣은,
입안에 향긋한 레몬향이 핑-감도는 치즈케잌을 만들었어요.
촉촉- 상큼- 담백




꺄~







날라다니는 케잌부스러기들이 좀 그렇지만서도.
빨리 먹고싶은맘에 무작정 찍기만 했읍죠.







나의 사랑스러운 라떼잔(이지만, 라떼는 귀찮아 드립커피를 담았어요






음 요건 선물용 "주차중입니다" 딱지




2008/09/09 18:13 2008/09/09 18:13



금방구은 빵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0^




만들기

유기농 통밀을 사고, 유기농 건포도를 사고 (이렇게 하나씩 유기농으로 바꿔가야지)
빵집에서만 사먹던 통밀이 들어간 건강빵을 만들어 보고싶었다.
히히, 레시피를 두번읽고 메모까지 하며 복습하여 완성된 녀석!

레시피는 유난 드자이너리 님 레시피 ☞요기
- 기본 레시피에서 나는 백밀가루는 살짝 강력분으로 대체했다.
- 탈지분유 없어서 우유로 대체.



제가 쓰는 밥스 레드밀 유기농 통밀가루





요롷게 생겼어요.
왠지 고소해 보이는+_+ (백밀가루와 섞어서 써요)





빛받은 반죽. 쿄쿄
빵이 잘 구워질지 아닐지는 반죽만 봐도 알아요.
잘된 반죽이 잘궈진다는 전설~




가루류
강력분 200g
통밀가루(유기농 밥스 레드밀) 140g
설탕 2TS
소금 1 1/4ts

액체류
우유 210ml
오랜지 쥬스 2TS
포토씨오일 2TS

첨가재료
건포도, 호두 적당량 (선택입죠)


반죽기에 일반 빵반죽대로 액체류-가루류 넣고 돌렸어요.
오일류는 반죽이 어느정도 된 후에 넣어줍니다. 쿄쿄쿄



2008/09/07 23:45 2008/09/07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