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실 쇼파에 놓을 쿠션감을 끈었다.
같은 스타일, 3가지천을 사다. 거실 쇼파에 새 쿠션을 이쁘게 놓은사진을 곧 올릴수 있을듯!
꺄오^0^

새 프린터가 생기다.
고민고민끝에 고른 프린터 (왜이리 복잡하고 많은지!)
잘 나와 주거라~ 녀석!

어두컴컴한 곳에서 포장풀기
노이즈 자글자글

제일 만만한 와인이자
드라이한 와인을 싫어하는 박군을 위해 항상 고르게 되는 빌라M
저는 드라이한 와인도 좋답니다 T.T

샤워하고 베란다밖을보니 갑자기 너무 이쁜 구름이 있어서 찰칵!;
작가본능에 옷도안입고-.-ㅋㅋ
비가 쏴- 내리고 나면 하늘이 깨끗해져 이쁜 하늘을 만든다.
자연이 제일 아름다워

새 작품 탄생.
용도는 팔목쿠션이고 타월지로 만들다.
타월지는 바느질하기에 너무너무 어렵다. T_T
영화언니 아가 목베게 만들어줄건데 갈길이 멀구나 흑흑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