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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ris, Eiffel 2008/08/04
  2. 주말일기 (1) 2008/08/04

Paris, Eiffel

from 여행 2008/08/04 11:13


EBS에선 여행관련 다큐를 종종해주는데, 어젠 드가가 주인공인 다큐를 하드라고.
드가의 아름다운+_+발레리나들 (하트뿅)
오르세가 나오길래 둘다 티비에 완전집중.
아아 우리가 무릅이 닳도록 걸었던 오르세♡

박군의 파리와, 나의 파리는 다르게 남았지만(아름답고 더럽고의 극과 극 ㅎㅎ)
그래도 항상 너는 아름답구나 에펠.

그리고, 해쨍한날 파리.
2008/08/04 11:13 2008/08/04 11:13

주말일기

from 쫑알쫑알♬ 2008/08/04 00:25
수다수다
한 4년쯤전, 잡코랴 입사시 "가장 어려운 질문"을 해 질문해석도 잘 못했던
어려운 질문의 달인 쪼가장님과 모처럼만의 오밤중 수다.
나는 밤새 이분과 수다를 떨어도 지루하지않아.크크
요즘 조외수;가 되셔 팔다리가 가늘가늘하셔 걱정이 좀 되지만.
한마디 한마디 즐거운 쪼가장님과의 토킹어바웃시간
므흣;


인터넷장보기
코앞에 있는 마트이지만, 시동걸기조차 귀찮아하는 박군때문시 마트장보기는 글렀다고 판단,
인터넷으로 주문해따-.-3만원 이상 무료배송이기에 3만원 초콤 넘겨주시고.
3시간후 칼같이 배달해주시는 아쟈씨. ^0^
보통 마트를 가게되면 날 현혹시키는 많은것들때문에 10마넌에 훌쩍가깝게 영수증을 받곤하지만
인터넷으로 장보면 그래도 많이 자제할수이따 (제품이 한눈에 안보여+_+)
치즈케잌 만들재료 사고, 밀가루 설탕하고(우리집은 빵공장)
우유도 큰거사고 양파도 사고 무거운건 다사따. 헤헤


100일
결혼한지 100일이 나도모르게 되어따.
착한박군 아침에 눈뜨자마자 내 눈앞에 장미꽃 한다발 가따주다.
입^______^일케 찢어지고 여기저기 자랑질중.크크


등산
이동네를 떠날수 없는 이유중 하나가 앞에는 1시간 등산코스가 있는 동산이 있고
뒤엔 한강이 있기때문인데, 한강엔 배가 터질듯이 저녁을 먹고 배꺼짐용으로 산책을 하곤한다.
산에는 처음가봤는데, 심하게 오르락내리락이 아니라 적당히 운동할정도가 된다.
음. 간만에 땀좀 흘렸다.


쿠키통 다시 채워써
쿠키를 다시 굽다. 아몬드+초코칩 정크쿠키를 맹그렀는데
만든사람은 입에도 못댈정도의 어마어마한 설탕량과 버터량+_+꺄오!
그래도 머 금방잊고 다시 먹는다. 우적우적;
음 근데 달고 베이킹파우더가 들어간 쿠키는 이상하게 두개이상 못먹겠다.
내일 박군님 월욜아침 티타임때 먹으라고 좍 포장해노아따.


펠트
주말에 핫핑크 머그컵씨 만들다가, 우유핑크 머그컵씨보다 별로 맘에 안들길래 집어치고
선태군이 그렇게 그렇게도 원하던 기린을 시도. 하지만 무늬없고 뿔없는 기린이 되어써.
선태군이 좋아해주지않을것 같아서 걱정. 끙;
분명 내던질거야-_-


독서에 다시
독서에 요즘 소홀했다. 책을 안읽으면 입밖으로 나오는 단어들이 확 줄어드는데.
이럼안되지 안되지, 긴장감을 늦춰선 안되게따. J양이 빌려준 하악하악 어서 다 읽고,
새론작가에 도전해야겠다. 외수아저씨 글 좋지만서도 약간 아쉬운게, 내 체질은 수필집인갑다.


치즈케이크에 도전!
치즈케이크는 뭐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만들어볼생각 안했는데
갑자기 만들어 보고 싶어진고다(J언니의 치즈케잌 자랑에 귀솔깃)
그래서 만들어봤는데! 왠걸+_+ 파는것보다 맛있자나 흑흑;
허나 얘 굴때 이쁘게 부풀더니 꺼내니 바로 찌글(안이뻐)
사진은 뭐 이건-_-'
맛은이따 호호



출근을 위해 어서자야지-0-
모두 굿나잇
2008/08/04 00:25 2008/08/0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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