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카페투어

from 사진일기 2008/08/30 01:33





간만에 간 스타벅스.
스타벅스에선 그림을 그려야한다.


























스타벅스 전엔 더샌드에 갔었다.
강남에 있는 홍대식카페-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곳인데, 사장님은 바꼈다.
허나 알바생은 여전히 잘생긴사람만 쓰더라는 ㅋ





간만에 와플
카푸치노, 녹차라떼
아아 이쁘고 맛있는것들






그림한판 그려주시고. 헤헤
목이 터져라 수다를 떨었어요.


2008/08/30 01:33 2008/08/30 01:33

꺅! 내 보물들!

from 지름신 2008/08/30 01:10





선물받았다
^______________^(입 찢어짐)


휘슬러 압력밥솥
낼 첫 개시를 할 예정입니당.
가스불에 올리는 압력밥솥은 첨이라 두려움반, 기대반.

휘슬러로 밥하기(인터넷 검색;)
1. 중불에서 가열
2. 추가 올라오면 약불
3. 7분만에 밥완성 : )








징박힌 벨트를 장만하고싶었는데,
간만에 유니클로 간 우리부부.
Get!



2008/08/30 01:10 2008/08/30 01:10

어익후 ㅡㅜ
도메인 만기가 된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칠칠맞은 엔뱌닷컴 주인장에게 질타를 (퍽퍽!)

ㅡㅜ
후닥 도멘 연장했고요
다시 잘 돌아갈 예정입니다 : )
오셨다가 발길돌리신 저의 유령팬분들! 다시 와 놀아보아요~
2008/08/28 22:47 2008/08/28 22:47




으하하 이 베이킹병-
시나몬파우더를 좋아하는데, 자주가던 블로거가 시나몬파우더 팍팍넣은 플레인머핀을 궈놔서 도전해봤다.
오버믹싱을 주의하라해서 진짜 대~충 섞었더니 포실하니 잘 올라왔지만 소금알갱이가 씹혀 ㅡㅜ
소금먼저 녹혀주는걸 좀 고안해봐야겠다.

히-
맛있는걸!

2008/08/19 23:10 2008/08/19 23:10

엄마의 선물

from 살림노리 2008/08/19 22:59
집에오니 부엌에 종재기 5개가 놓아져있다.
메모와 함께-

작은 그릇이 부족한게 맘에 걸리셨는지, 엄마가 사다놓으셧다.
힝 맘이 찡- 엄마는 항상 딸넴을 먼저생각해.
고마워 엄마







2008/08/19 22:59 2008/08/19 22:59


코스트코에서 건진 왕대박중 하나

2008/08/18 01:03 2008/08/18 01:03

잡채

from 살림노리 2008/08/17 19:44


큰맘먹고 한우1등급도 사보고(다 코스트코 때문이닷!)
신선한 야채 잔뜩넣어 잡채를 했다.
나는 고명이 많은 잡채가 좋아서 고명을 많이 곁들이고 고기를 넣는다.
엄마는 고기넣는걸 싫어해서 표고버섯을 넣었더랬지.

고기에 양념하는게 쫌 번거롭긴해도 맛은 일품이다.(내가한건 다 맛있어>_<)
먹고나도 자꾸 생각나는 나의 제2호 잡채

2008/08/17 19:44 2008/08/17 19:44
Tag


생크림보다 버터크림을 좋아하시는 엄마를 위해
코스트코에서 획득한+_+ 베리믹스를 넣은 버터크림
그리고 조금 뻑뻑한 시트 (ㅎㅎㅎ)

그래도 엄마는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맛있게 드셨어요.
딸네미의 사랑, 엄마의 사랑





2008/08/17 19:34 2008/08/17 19:34

영국, 오후2시

from 그림일기 2008/08/15 23:58






멍텅구리 라디오
책 몇권
팔뒤꿈치가 덧대어진 니트한장


그리고 여유



2008/08/15 23:58 2008/08/15 23:58

최근 근황

from 사진일기 2008/08/15 23:16





거실 쇼파에 놓을 쿠션감을 끈었다.
같은 스타일, 3가지천을 사다. 거실 쇼파에 새 쿠션을 이쁘게 놓은사진을 곧 올릴수 있을듯!
꺄오^0^







새 프린터가 생기다.
고민고민끝에 고른 프린터 (왜이리 복잡하고 많은지!)
잘 나와 주거라~ 녀석!






어두컴컴한 곳에서 포장풀기
노이즈 자글자글







제일 만만한 와인이자
드라이한 와인을 싫어하는 박군을 위해 항상 고르게 되는 빌라M
저는 드라이한 와인도 좋답니다 T.T







샤워하고 베란다밖을보니 갑자기 너무 이쁜 구름이 있어서 찰칵!;
작가본능에 옷도안입고-.-ㅋㅋ
비가 쏴- 내리고 나면 하늘이 깨끗해져 이쁜 하늘을 만든다.
자연이 제일 아름다워






새 작품 탄생.
용도는 팔목쿠션이고 타월지로 만들다.
타월지는 바느질하기에 너무너무 어렵다. T_T
영화언니 아가 목베게 만들어줄건데 갈길이 멀구나 흑흑





2008/08/15 23:16 2008/08/15 23:16
Tag, ,




우리 연지언니 시집가는날.

































































































유난히 체력이 약하고 또 금방 지치는 연지언니이기에
걱정됬지만, 그래도 깡이 있으셔서 끝까지 다 해내셨다 : )

신혼여행은 잘 다녀오시는가-

축하해요 연지언니





2008/08/15 23:03 2008/08/15 23:03


확대



반짝 반짝 빛나는



2008/08/06 11:58 2008/08/06 11:58

기린이 증정식

from 사진일기 2008/08/05 10:12


내가 총애해 마지않는 선태군에게 미니멀리즘을 기초로한 기린!(나의 창작기린!)을 선물하였다.
미니멀리즘이라 뿔도없고 무늬도 없닷 꺄하하

오늘은 그 증정식날!






아하하하하 선태군의 쩍벌어진 입과 악수전 뜬손이 우리의 어색한관계를 설명해주고있지.
기린이가 너무 작아 안보이는군뇨!







기린이 뿅 선태군
음하하하하!






 

2008/08/05 10:12 2008/08/05 10:12

Paris, Eiffel

from 여행 2008/08/04 11:13


EBS에선 여행관련 다큐를 종종해주는데, 어젠 드가가 주인공인 다큐를 하드라고.
드가의 아름다운+_+발레리나들 (하트뿅)
오르세가 나오길래 둘다 티비에 완전집중.
아아 우리가 무릅이 닳도록 걸었던 오르세♡

박군의 파리와, 나의 파리는 다르게 남았지만(아름답고 더럽고의 극과 극 ㅎㅎ)
그래도 항상 너는 아름답구나 에펠.

그리고, 해쨍한날 파리.
2008/08/04 11:13 2008/08/04 11:13

주말일기

from 쫑알쫑알♬ 2008/08/04 00:25
수다수다
한 4년쯤전, 잡코랴 입사시 "가장 어려운 질문"을 해 질문해석도 잘 못했던
어려운 질문의 달인 쪼가장님과 모처럼만의 오밤중 수다.
나는 밤새 이분과 수다를 떨어도 지루하지않아.크크
요즘 조외수;가 되셔 팔다리가 가늘가늘하셔 걱정이 좀 되지만.
한마디 한마디 즐거운 쪼가장님과의 토킹어바웃시간
므흣;


인터넷장보기
코앞에 있는 마트이지만, 시동걸기조차 귀찮아하는 박군때문시 마트장보기는 글렀다고 판단,
인터넷으로 주문해따-.-3만원 이상 무료배송이기에 3만원 초콤 넘겨주시고.
3시간후 칼같이 배달해주시는 아쟈씨. ^0^
보통 마트를 가게되면 날 현혹시키는 많은것들때문에 10마넌에 훌쩍가깝게 영수증을 받곤하지만
인터넷으로 장보면 그래도 많이 자제할수이따 (제품이 한눈에 안보여+_+)
치즈케잌 만들재료 사고, 밀가루 설탕하고(우리집은 빵공장)
우유도 큰거사고 양파도 사고 무거운건 다사따. 헤헤


100일
결혼한지 100일이 나도모르게 되어따.
착한박군 아침에 눈뜨자마자 내 눈앞에 장미꽃 한다발 가따주다.
입^______^일케 찢어지고 여기저기 자랑질중.크크


등산
이동네를 떠날수 없는 이유중 하나가 앞에는 1시간 등산코스가 있는 동산이 있고
뒤엔 한강이 있기때문인데, 한강엔 배가 터질듯이 저녁을 먹고 배꺼짐용으로 산책을 하곤한다.
산에는 처음가봤는데, 심하게 오르락내리락이 아니라 적당히 운동할정도가 된다.
음. 간만에 땀좀 흘렸다.


쿠키통 다시 채워써
쿠키를 다시 굽다. 아몬드+초코칩 정크쿠키를 맹그렀는데
만든사람은 입에도 못댈정도의 어마어마한 설탕량과 버터량+_+꺄오!
그래도 머 금방잊고 다시 먹는다. 우적우적;
음 근데 달고 베이킹파우더가 들어간 쿠키는 이상하게 두개이상 못먹겠다.
내일 박군님 월욜아침 티타임때 먹으라고 좍 포장해노아따.


펠트
주말에 핫핑크 머그컵씨 만들다가, 우유핑크 머그컵씨보다 별로 맘에 안들길래 집어치고
선태군이 그렇게 그렇게도 원하던 기린을 시도. 하지만 무늬없고 뿔없는 기린이 되어써.
선태군이 좋아해주지않을것 같아서 걱정. 끙;
분명 내던질거야-_-


독서에 다시
독서에 요즘 소홀했다. 책을 안읽으면 입밖으로 나오는 단어들이 확 줄어드는데.
이럼안되지 안되지, 긴장감을 늦춰선 안되게따. J양이 빌려준 하악하악 어서 다 읽고,
새론작가에 도전해야겠다. 외수아저씨 글 좋지만서도 약간 아쉬운게, 내 체질은 수필집인갑다.


치즈케이크에 도전!
치즈케이크는 뭐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만들어볼생각 안했는데
갑자기 만들어 보고 싶어진고다(J언니의 치즈케잌 자랑에 귀솔깃)
그래서 만들어봤는데! 왠걸+_+ 파는것보다 맛있자나 흑흑;
허나 얘 굴때 이쁘게 부풀더니 꺼내니 바로 찌글(안이뻐)
사진은 뭐 이건-_-'
맛은이따 호호



출근을 위해 어서자야지-0-
모두 굿나잇
2008/08/04 00:25 2008/08/0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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