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간 스타벅스.
스타벅스에선 그림을 그려야한다.




스타벅스 전엔 더샌드에 갔었다.
강남에 있는 홍대식카페-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곳인데, 사장님은 바꼈다.
허나 알바생은 여전히 잘생긴사람만 쓰더라는 ㅋ

간만에 와플
카푸치노, 녹차라떼
아아 이쁘고 맛있는것들♡

그림한판 그려주시고. 헤헤
목이 터져라 수다를 떨었어요.













생크림보다 버터크림을 좋아하시는 엄마를 위해
코스트코에서 획득한+_+ 베리믹스를 넣은 버터크림
그리고 조금 뻑뻑한 시트 (ㅎㅎㅎ)
그래도 엄마는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맛있게 드셨어요.
딸네미의 사랑, 엄마의 사랑


























내가 총애해 마지않는 선태군에게 미니멀리즘을 기초로한 기린!(나의 창작기린!)을 선물하였다.
미니멀리즘이라 뿔도없고 무늬도 없닷 꺄하하
오늘은 그 증정식날!
아하하하하 선태군의 쩍벌어진 입과 악수전 뜬손이 우리의 어색한관계를 설명해주고있지.
기린이가 너무 작아 안보이는군뇨!

기린이 뿅 선태군
음하하하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엔뱌님이 올리시는 사진은 색감이 참 좋아요.
따로 포토샾 작업을 좀 하시나요?
아니면 카메라가 원래 이렇게 찍히나요? ^^
니콘 쓰시는 거죠?
감사합니다 : )
니콘 D80써요. 포샵작업은 가끔하구요,
빛에 따라서 렌즈에 따라서 사진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히히
몇년전 조용히 뻔질나게 드나들다가 먹고살자바빠 우연히 냥이입양차 옛기억에 들렀습니다.
가물가물 기억에 찾았는데 계속 있어주시어 감사하네요.. ^ ^ (자주 못들러서 지송)
저도 사진에 커피를 취미로 두어 커피 만드는걸 업으로 삼게 되었는데 이또한 참 반갑네요...
서울이 아니라서 선듯 오시라 초대를 못하는게 영 서운 하지만서두....
다시금 반가와요.. ^ ^
안녕하세요 pooooo님.
아비니시안을 기르고 할리데이비슨도 기르시는군뇨!
게다가 커피가 업이라니 부러워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업으로 하신다는 카페, 저도 좀 초대해주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