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앙금이 생기면 어김없이 단팥빵을 만들어요.
그냥 동글한 단팥빵보단 이런 모양으로 구으면 좀더 "있어보이는"효과가.

비쥬얼도 한몫하잖여?ㅋㅋ

제가 하는방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습니다.
자세하게 한다곤 했는데 이해가 안가실지도 몰라요. 그럼 살짝 리플로 날려주세요!




2008/06/30 18:07 2008/06/30 18:07




으하하 내 보물보물!
쿠키병에 쿠키를 가득채웠다!
아까워서 못먹을거 같애!

병속에 쿠키는 : 킵펠
 킵펠 레시피는 여기에




선물할건 이렇게 쿠키봉지에 넣고 스티커 붙여서 쑝!
스티커 새로 제작했다. 아하하하 조아라
"빵지니"라고 오빠가 새 별명을 붙여주어, 빵지니라 이름붙임.

새 빵 브랜드 : 빵지니

2008/06/27 17:36 2008/06/27 17:36
Tag,











레시피는 요기(체리고은님)

재료는

버터 60g,
흑설탕 65g,
계란 1개,
박력분 100g,
코코아파우더 20g,
베이킹파우더 3g,
우유 80cc,
다크초콜렛 25g,           <-----쵸코칩은 선택사항이예요~
초코칩 적당량 (20g)

 


포장해서 선물해요-
슝슝슝




2008/06/27 17:35 2008/06/27 17:35

2주전 토요일에-

from 사진일기 2008/06/27 00:06

















코푸시는건지 눈물을 닦으시는건지 알수없지만
뒤엔 연지언니-









연지언니의 시계
반짝반짝- 나도 링크 시리즈가 조아






피곤한 연지언니
어쩔수없는 상황에 1시간늦은 밴지에게 실망한 연지언니.
솔직한 밴지는 피부포샵을 하지아나요-







머리가 딩 할정도로 차갑게 가슴속을 후벼파준 녹차빙수.
미고의 녹차빙수는 녹차아이스크림을 2스쿱이나 얹어주어
최고의 녹차빙수라 할수이따. 탕탕!





2008/06/27 00:06 2008/06/27 00:06






Sony는 FIFA의 공식 파트너로써,
 Play Soccer, Play Sony를 통해 재미있는 축구 관련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Play Soccer, Play Sony에서 카툰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매월 1회 사커툰과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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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은 소니코리아에 있으며,
무단복제 및 개제를 허용하지 않아요 : )






 

2008/06/26 17:13 2008/06/26 17:13

단팥빵을 궈써요-

from 살림노리 2008/06/23 02:26


팥앙금을 샀다. 나는 단팥빵이 너무너무 해보고싶었기 때문에
팥앙금이 내손에 들어오자마자 급 빵제조를 시작!
레시피 안찾아보고 그냥 식빵반죽에 팥앙금 둘둘말아서 궈따.
@_@
이거 내가한거 맞아? 맞아?
맛이써!!!





겉은 바삭, 안은 쫄깃. 달콤한 단팥@_@









힘조은 우리 믹서기씨
요즘 무리하고 계십니다~
우리집 가전제품은 남들보다 두배는 일한다하죠.
튼튼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가도록 하거라-












시럽, 이 친구에게도 라벨을 붙여주어써요









2008/06/23 02:26 2008/06/23 02:26

유리병이 좋아~♬

병뚜껑

쿠키를 구워도 마땅히 담아놓을데가 없었는데
1L짜리 유리병을 장만했다. 뚜껑이 빛을받으니 이뻐서 찰칵








그와 더불어 구입한 작은병 두개와 스댕슈가파우더통

>_<다이모로 이름찍어 붙여놓았다. 아고 이쁜것들
베이킹파우더와 바닐라파우더 그리고 슈가파우더가 봉지째로 굴러댕기다가
이제서야 제 집을 찾았다. 히히
병들은 이케아에서 사고, 슈가파우더통은 모던하우스에서 후추통으로 파는거 내맘대로 용도변경
구멍이 3종류고 윗면이 넓어서 양조절이 편하다









옛날옛적 사놓았던 린넨 리본끈

린넨 리본끈 좋다. 소박하면서 여성스러운게
항상 그 느낌이 좋아서 사놓고 만지작만 대다가 언젠간 쓰겠지 싶어서
사두었는데, 쿠키병에 쓱 감아주니 잘 어울리는군ㅎㅎ








요렇게 쿠키병은 탄생하였다.

이제 이쁜 쿠키 구워서 담는일만 남았어 : )






 

2008/06/23 02:10 2008/06/23 02:10


 
마늘~마늘~마늘~

나는 부엌에서 하는일중에 제일 신나는 일중에 하나가(한두개가 아니다ㅎ)
"마늘을 갈아서 넓게 펴 얼린다음에 깍두기모양으로 잘라 통에 보관하기"이다
마늘얼리기 통을 팔기도하지만. 괜히 냉장고 자리만 차지하구 여러모로 번거로워서
그냥 내몸 조금 귀찮게하자 라는 주의
주말이라 잘 얼려진 마늘을 잘라놔따^0^ 꺅!신나~







잘구워진 모카빵
요즘 모카빵 굽기에 빠져따.
커피향 솔솔 나서 좋고~겉에 쿠키가 맛나서 좋고~
파는것과 가장 흡사하게 만들어지는 빵중에 하나!이기 때무네 더 신난다.






믹서기 스무디 기능으로 웽웽 갈아 만든 모카프라프치노도 함께 냠냠









녹차건포도빵
레시피를 하나하나 발견할때마다
새로 도전해야한다는 즐거운 긴장감과 함게 새빵을 만들곤 한다.
항상 100%잘 부푸는 빵을 만나진않지만(같은 반죽이라도 틀릴때가 있다)
100%잘 부푼 빵을 볼땐 날아갈 지경!!!!!
쪼금 맛보고 다음날되면 몽창 남편님께서 드셔버려서 항상 나는 굽기 바쁘다.흑흑








혼자먹는 카레밥
남편님은 토요일인데도 회사를 나가봐야한대서
점심은 나혼자 먹게되었다. 적적하고 집에 굴러다니는 고냥씨털에 불끈-_-+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 온집안 걸래질에 진공청소기를 돌리고 나니 눈앞이 팽팽@_@
깨끗해진 집에 만족하며 밥을 했다.
냉장고 야채들을 몽창꺼내서 뭘할가 하다가 카레가루가 눈에 띄길래 급 카레 제작에 들어가서
20분만에 후딱만들어 밥에 싹싹 비벼먹었다.
매콤한 카레에 외롭지않은 식사시간(흑흑흑)



 

2008/06/23 02:06 2008/06/23 02:06

My bedroom

from 살림노리 2008/06/23 01:50

My bedroom






아침에 쓰는 아이들

디테일하게 여러종류를 많이 바르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귀차니즘에 그렇게 못하고있다 ㅡㅜ
대신 에센스와 로션이 합쳐진 에센스 로션수분크림으로 슥삭.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파운데이션 틴트를 바르고 그냥 출근할때도 있고(용감도하지!)
파우더를 휙휙 발라줄때도 있다. 브러쉬 사고나서 파우더 바르는 기분은 붕붕^0^
가끔 로션전에 피부가 많이 퍼석하다 싶을땐 에센스스킨(스킨처럼 묽지만 조금 찐덕한)을 발라주면
죙일 촉촉하고 조타







안방의 컨셉은 로멘틱&러블리

한눈에 반했던 하얀가구들을 사고선 -나중에 기스나면 벗겨진다는- 후회를 좀 했지만
뭐 아직 걱정할일은 아니라고 본다. 하하하-.-
끝이 라운드처리되서 더 끌렸었다. 여기저기 꽃천지~ 너무 러블리하다 






하늘하늘 망사커텐에 대한 로망

엄마에게 부탁했다
"하얀색 망사여야해, 두껍지않구 겹치면 적당하게 주름이 가고 러블리하게!"
하지만 엄마는 나의 기대에서 쪼-금 벗어난 커텐을 해다 주셨고.
맘에안든다고 실컨 투덜대곤 지금은 잘쓰고있다 ㅎㅎ (딸이 그런거지 뭐)

 




꽃이 한가득

로라에슐리 매장에 가면 언제나 침을질질흘리며 보고 또 보고
한껏 반했다가 가격표 보고 한숨쉬며 돌아나오곤 했다. (이쁜건 비싸다는 논리는 언제나)
로라에슐리는 아니지만 나의 초이스와 엄마의 조언으로 탄생한 이불!
"그만 고르고 대충 정해!"라는 엄마의 구박에도 굴하지않고 동대문 3시간 발품팔아 고른 꽃무니
수공집에 공임비 주고, 내가 생각하던 디자인 그려주고 3일만에 받아따^0^

2008/06/23 01:50 2008/06/23 01:50




나는 자연이 좋다.
파란하늘, 그리고 나무들.
푸릇푸릇한 자연에 둘러쌓여있으면 내가 살아있는거 같고, 숨통이 트이는거 같고.
종일 화초를 보고있어도 전혀 지루하지 않을정도-

문을 조금만 열어두어도 선선한 바람이 새어 들어오는 베란다를 보고있다가
스륵 바닥에 누워 비가온뒤 개어 새파란 하늘을 바라본다.
파란하늘 아래엔 적당한 높이의 등산로가 있고, 나무들도 울창하고-

시원한 바람에 추워할까봐 이불을 끌어다 덮어주는 오빠가 고마워 입가에 미소가 가득하다가
스륵 잠이 든다.
노곤한 오후의 일요일 주말-

2008/06/23 01:35 2008/06/23 01:35

주말, 수영장 노리

from 사진일기 2008/06/23 01:19


수영장 가던날

사실 수영장 가는게 어제부터 내키지않았다.
몸도 피곤하고 찌부둥둥하고 귀찮고. 오만상 다 찌뿌리고 있는데 그래도 같이가기로 약속한게 있어서
짐을 챙겨 나섰다.



집에서 5분거리, 남양주체육문화센터
가격대비 훌륭하다! 레일도 6개고
오빠 다니던 수영장은 월11만원이었는데, 여긴 시에서 운영하는곳이라 4만5천원이래
우앙ㅋ 굿ㅋ!



날맑고 해쨍쨍한날엔 요롷게 점뿌를 한다.




신났었거덩 ㅋㅋ
요건 수영들어가기 바로전인데, 날이 맑으니까 기분이 막 좋아지는게
아. 나는 정말 단순하고나 하고 뼈저리게 느낀순간.
팔딱팔딱 단순한 밴지-







기념촬영 해주시고.
(박군은 결혼했으니 더이상 미화시키거나 그럴필요가 없달까. ㅋ)
멍-하게 나와서 미안!












날라가는 샷으로 마무리-
오늘의 수영은 즐거워따!



2008/06/23 01:19 2008/06/23 01:19
Tag, ,






Play!

배경사진이미지 출처 | http://www.ikea.com



2008/06/18 02:26 2008/06/18 02:26

쇼핑 노~리

from 지름신 2008/06/18 02:23


시간이 없어 못올린 지난 쇼핑일기


AE엔 싸고이쁜 캐주얼이 많다. 게다가 세일도 자주자주하고.
샵투월드에 AE 20%할인쿠폰도 떳겠다 연지언니와 함께 구매 슝=3

한국직배송도 되는 착한사이트.쿄쿄-
기본세일가에 20%추가 할인되서 꽤 저렴하게 구매했다.


AE Paper Bag Short
Was $39.50
Now $19.95

너무 짧은 핫팬츠는 회사에 못입고 오니까 실용적이지 못하다
그거보다 쪼-금 길면서 편하디편한 반바지를 찾다가 눈에 확 들어온 이녀석!
가격 얼마나 착한가. 게다가 20%해서 15.55불 주고 샀단사실-!





aerie pretty nightie
Was $24.50
Now $19.95

나는 정말로 이게 조금긴 티셔츠라고 생각하고 샀다.
하지만 나중에 보니 엥; nightie라는걸 왜 못봤지.
잠옷이다! 홈웨어인거다 ㅡㅜ
그래도 입으면 너무너무 이쁜 홈웨어. 아껴입읍세-



색이쁘지?히히
오늘도 즐거운 해외구매 놀이.





2008/06/18 02:23 2008/06/18 02:23

 

주말인데, 저녁을 거-하게 먹긴 해야겠고 고기가 슬슬 땡깁니다.
집앞 아파트 상가 고기집에 가니 목살 1근에 12000원! 후덜덜;
돼지고기값이 언제그렇게 올랐답니까?흑흑.


할수없이 10분거리 마트로 향해 2천원 싼 수육을 한근 들고 집에오던길 ^___^
처음 도전해보는 저수분 수육에 대한 기대반 우려반으로 도전했습니당!

물에 퐁담 담궈 익히는 일반적인 수육과 달리
저수분 수육은 전-혀 물을 넣지않아요.
고기자체의 육즙과 야채의 수분으로 요리합니다.
요리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돼지고기 수육용 목살 혹은 삼겹살  600g(한근)
2개
양파 2개
생강 1개
월계수잎 3장







간단하죠! 한큐에 슉슉!
요로케 간단하게 했는데, 큰 요리한거마냥 칭찬받았습니다.헤헤
한방에 프린트하시기 편하게 이미지 하나로 묶었어요^^/

그럼 푸짐하고 알차고도 맛있는 수육!
주말저녁 강추 매뉴입니다!





 

2008/06/08 21:44 2008/06/08 21:44

꽃랑이곰

from 그림일기 2008/06/08 21:41



가끔 파스텔톤의 동물애들이 그리고 싶을때가 있다.
동화작가를 하고싶은적도 있었어.


2008/06/08 21:41 2008/06/08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