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런생각은 해본적이 없는데, 오늘은 문득 나의 수면시간을 체크해보기로 합니다.
보통 12시 반에 자고, 6시 50분에 일어나요. 뒤척이는 시간을 빼면 6시간 정도 잠을 자네요.
적당한 수면시간이네요.

하지만 언제나 졸리다는것 ㅠㅠ
잠이 많은 저는 느므~아침이 괴롭답니다.

오늘 저녁은 오니기리를 순식간에 2개나 먹어치운 덕에
배가 두둑하니 잠이 더 잘올거같습니다.
결혼전엔 2시 이전에 잠을 잔적이 거의 없는데, 결혼하니 왜이리 피곤한걸까요!
알수가 없습니다.쿄쿄

+
그런데 참 오랜만에 그림일기 쓰네요.

2010/06/07 22:50 2010/06/0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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