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에 이어, 저의 베이킹 목표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당.
맨날 같은 빵만 궈서 영 재미가 없더라구요. ㅎㅎ

선물할때 특히나 정성을 들이게 되는데요, 케이크 데코에 도전해봤습니다.
처음했을땐 손발이 오그라들정도로 안이뻐서 절망했었어요.
월튼 클래스를 들어볼까 해서 보면 너무 멀거나, 강좌가 마감이거나 하여
너무나 친절하신 블로그님들의 동영상 장미짜기를 보고 대충 흉내내기로 만들어봤습니다.

이번엔 그때보단 쫌-나아요 아주 쪼금 손톱만큼-.-

크림은 버터크림 이용했구요, 시트는 초코쉬폰 입니다.










균일하지 않은 장미모양 ㅋㅋㅋ















힛;
다음엔 좀더 잘할수 있겠죠?



2010/05/12 17:34 2010/05/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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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맑은미소 2010/05/13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먹고 싶네여 @_@ 도전은 아름다운겁니다 ㅎㅎ
    그나저나 장미가 뚱뚱해서 케익이 힘..들..어 보이기도..큼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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