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이번주까지.
일주일동안의 나의 소소한 일상들.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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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첼라에서 탱글한 새우 육질이 살아있는 샐러드와 샌드위치들, 그리고 데이트
부모님과 함께 봉주르
코스트코 오픈전에 가서 줄스기
1.5만원에 겟 한 쉬폰원피스
찍다가 구박당한 mmmg 쇼윈도
어마어마했던 황사 3.21
회의실 칠판에 낙서ㅎ
모히칸헤어스타일 우리 빠방이
베리&블루베리 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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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포스팅은 예전만큼 쉽지않고!
트위터질만 열씨미 하고있네요. :^ㅇ

2010/03/23 17:59 2010/03/2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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