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코스트코에 가면 무얼 사지않고 구경을 주로합니다.
구경만 해도 재미있거든요 >_<

주류코너 구경이 특히나 재미있는데요, 럼이나 진을 종종 집에서 마시기 때문에
럼이나 진이 있는 코너는 더욱더 눈을 크게뜨고 봅니다.
아주아주 만족스러웠던 봄베이에 이어, 이번엔 스미노프를 구입해봤습니다.
게다가 맨유 특집;;;이라서 남편님의 눈에서는 레이저가~

칵테일로 마시기도 하고, 집에있는 바닐라빈을 익스트렉으로 만들기 위해 겟!






바닐라빈 반씩 가르고 2등분해서 병에 넣고, 스미노프를 콸콸 부어 포장
이녀석은 J에게로 선물갔어요! 평소 베이킹을하는 트리플퀸J에게 바닐라 익스트렉이 유용하게 쓰이길.
이힛






2009/11/11 14:58 2009/11/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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