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싸먹기에 좋은 강됀장을 만들고 둘만 먹을 생각을 하니 조금 허전했다.
J에게 주말에 괜찮으면 와서 같이 쌈싸먹자고 꼬시기ㅎㅎㅎ
그리하여 돼지고기 바베큐하고
있는반찬 모두 내놓아 점심을 함께했다.
J는! 어쩜 올때마다 나에게 큰 선물을 주는지 내가 부끄러워 고맙다고도 재대로 못한다.히
치즈켁 한상자와 아이스브레이커까지 B얼굴은 방끗방끗!
+ S의 볼링퍼포먼스로 우릴 즐겁게해주어 고마워
+ S의 다쳐 시리즈 앞으로도 많이 부탁ㅎ
+ 다음번에도 봄베이 파티!
+ 우린 먹고-마시고-먹고마시고-먹고

안타깝게도 먹고 노느냐 사진이 이거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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