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한 배를 부여잡고, 내가 무얼 먹고싶은가 생각하다가
어제 J에게 다시물어본 라비올라가 생각났다.
남편님은 밍밍닝닝해서 별로라 하여, 토마토소스를 버무려 다시 시도!
이번엔 남편님도 맛있게 냠냠

맥주한병 나눠마시며 4시 간식타임은 그렇게 때우다ㅎ






J말대로 들어있는 치즈가루도 훌륭한!
맛있는거 가르쳐줘서 고마워요 J xoxo

2009/06/21 22:58 2009/06/2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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