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를 5개에 천원에 팔길래 덥석 사왔다.
천원의 매력이란 도통 외면할수가 없다(보질 말든가 해야지ㅎ)
아무튼 5개의 가지를 어쩔까 하다가, 엄마가 해주던 가지무침이 생각나
엄마에게 콜 "저며서 찐다음에 식히고 물빼고 쫙쫙찢어, 그다음에 파마늘간장으로 간해 끝!"
우리모녀의 음식레시피 커뮤니케이션은 이런정도.
암튼 엄마의 맛을 기억해내며 겨우겨우 만들었다!
나의 처음 가지

제철음식이 보약이란다.
맛있게 냠냠^_^
천원의 매력이란 도통 외면할수가 없다(보질 말든가 해야지ㅎ)
아무튼 5개의 가지를 어쩔까 하다가, 엄마가 해주던 가지무침이 생각나
엄마에게 콜 "저며서 찐다음에 식히고 물빼고 쫙쫙찢어, 그다음에 파마늘간장으로 간해 끝!"
우리모녀의 음식레시피 커뮤니케이션은 이런정도.
암튼 엄마의 맛을 기억해내며 겨우겨우 만들었다!
나의 처음 가지

제철음식이 보약이란다.
맛있게 냠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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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맞아 ㅋㅋㅋ
근데 진짜 딸들은 결국 마미들이 길들여놓은 음식을 따라갈수 밖에 없다는~~ㅎㅎㅎ
응 엄마손맛을 벗어날수 음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