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봉씨도 이사간 동네~ (알럽 태봉씨)
천지애가 사는 그 빌라를 찾아갔습니다.
그곳은 바로 자하주택
자하빌라가 드라마를 위해 입시로 붙인 이름인가 했는데, 정말 자하주택이더군요.
자하주택

쨔잔! 이곳이 바로 천지애가 사는 그 자하주택!
입구에 있는 경비실도 독특하고, 옛날 빌라라 그런지 간격도 넓고 층도 낮아 아기자기해요.

꺅 죠기 가운데 천지애가 집으로 가고있군요. (18회)
자하슈퍼

그리고 태봉씨와 천지애의 데이트 장소! 자하슈퍼

저 노란평상에서 많은 일이 있었죠.

천지애가 태봉이를 보고 다가갔습니다 ㅎ(16회)

셋이 술을 마시는장면도(17회)
자세히보면 아이스크림 냉장고 위치가 다르죠. 드라마촬영을 안하는 현재는 다른곳으로 옮겨져 있네요.
경비실



이별하는 태봉씨와 천지애.
아흑 내맘도 아파요.



반대편엔 이쁜 홍제천이 흐르고 있어요.
암벽이 많은 동네라 그런지 홍제천에도 큰 돌들이 가득
천지애가 사는 빌라



후반부에가면서 계속 심각심각
해피앤딩일까요, 세드앤딩일까요? 아무렴 전 태봉씨만 볼수있다면 좋아요 ;_;
혹시나 촬영을 하면 태봉씨를 볼수있을까- 했지만 촬영은 안하더군요 ㅡㅜ
처음엔 작가가 대본을 참 잘쓰네-로 시작해서 보다가 이젠 캐릭터들에 푹 빠져 월,화만 기다리는 B양
태봉씨이이~ 이제 2회밖에 안남았군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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