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한시간 전.
어느 누구의 블로그에 올려진 꽃게찜 포스팅에 침을 꼴깍 삼키다
박군에게 노량진에 가자고 설득설득;

그리하여 칼퇴근후 노량진으로 고고싱 하였어요.
딱 3만원만 현금을 가져가고 이거 넘기지말고 사자(라는 각오로 불끈!)
그래서 겨우 천원넘긴 3만원으로 해결본, 해산물 저녁






광어회 (만오천원)
꽃게 - 숫놈으로 - 큰것2마리(만육천원)

둘이먹고나니 배가 터질지경!







2009/03/31 23:48 2009/03/3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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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4/03 1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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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vyya 2009/04/03 23:17  address  modify / delete

      앗 오빠 오랜만+_+
      일러스트로 하는건 다 해요.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연락드릴게요^^

  2. 비밀방문자 2009/04/03 19: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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