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 남편이 뿅 하고 데려간 곳
나는 홈메이드 레스토랑이 좋다 요즘.
빵도팔고 카페도 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트
위치만 아니라면 완소 레스토랑
(평일에 차가져간다면 완전 비추! 일방통행길을 역으로 올라가는 생쑈를 해야한다-_-)

간판 소박하고 이쁜데,
익시가 나이가 들어서 예전만큼 이쁘게 사진을 찍어주지 못한다.
흑 안타까워

실내는 요렇게-
테이블은 각가 모양새가 다르고 의자역시 다르다.
큰- 원목테이블들이 아닌듯 같은듯 한 묘한 어울림
(요즘 이렇게 언매칭 인테리어가 유행이라네)

머리가 산발이라 촬영을 거부하여따 ㅋ

완전 반해버린 식전빵
아주 많이 맛있는 여러종류의 빵을 준다.

스테이크에 딸려나온 샐러드인데, 너무 훌륭해
야채가 신선하고 많고 알차다.

파쉐, 약간 매콤한 뚝배기 파스타라고 해야하나.

꼬기 꼬기~
구은 야채들도 맛있었다. 고기 육질도 조코


이 고냉이 그릇 제일 탐나

고양이~

Tag ♣ 더 플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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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레스토랑이 좋아....테이블수도 많지않은 그런곳~! 마지막 냅킨...그림..누가 그리신걸까나 +_+?
죠 냅킨에 캐릭터는 저기 심볼인가바
저 테마로 사진도 몇개 있고 그래 ㅎㅎㅎ
다음에 같이가요! 같이가고싶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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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더 플레이트 관계자분이신가봐요.
항상 맛있게 잘 먹고있습니다^^
입맛까다로운 제 남편도 왠만한 이탈리안 레스토랑보다 맛있다고
브라보!를 외쳐요^^
항상 그렇게 맛있는 음식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