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에 장식을 하긴했으나,
꼭대기에 먼가 심심해서 고민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펠트를 꺼냈다.
리본만들고 금색실로 스티치를 넣어 완성!

+ 간만에 바느질좀 했다고 손꼬락이 아픈(글루코사민 2알 냉큼가서 먹고왔다 ㅎㅎ)






짜잔!






짜잔짜잔!

안보이는데까지 스티치를 넣었다고!
지나친 세심함, 아무도 모르는 세심함.
아픈건 내 손꼬락뿐(ㅎㅎㅎ)







금테둘러진애가 젤 이쁜데, 벽에 가서 붙어있네 그래.
-.-가끔 트리를 회전시켜 줘야지.





2008/11/30 23:30 2008/11/3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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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eet J 2008/11/30 2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진짜진짜 이쁘자나...최고최고 100%의 트리가 되었군용~그나저나 미세하게 스티치 넣을려면 힘들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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